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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IMAX를 많이 기대했는데 인터넷에 있는정보 그대로이다..

3D가 괜찮았고 살아있는 표정연기 디테일..

나름대로 긴장감도 조금있어 시간가는줄 몰랐다.

스크루지이야기를 알고있었지만 처음에는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나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가서 스크루지라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지만 아는 스토리를

3D 연출력으로 멋지게 소화해 낸것 같다.

다만 풀3D를 영화라고 해서 많이 기대했는데 자리가 조금 않좋았는지

박진감넘치게 즐길수는 없었다. 눈앞에서 아른거러야 재맛인데 약간 멀리서 봐서 박진감 많이 떨어졌다.

저번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은 일산IMAX에서 3D 봤는데

IMAX시작할때 카운트다운하는거나, 도시를 누비고 다닐때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거의 둿쪽 가운데에 앉아서 3D의 참맛을 느낄라고 하는순간에 안경을 벗어서

풀3D영화가 아니라는 것에 아쉬움에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을 많이 기대했는데... 그 박진감을 조금 잃어서...

일산IMAX 경험상 둿자리가 좋아서 L열에 가운데에 앉았는데 다음에는 G열까지 내려가야 할것같다..(참고사이트)

참고사이트를 알고나서 자리를 바꿀라고 했지만 좌석이 95%이상 점유율을 보여서 그냥봤는데

화면구성에서는 최고인데 자리문제때문에 조금 아쉬울뿐..

용산IMAX화면은 일산IMAX보다 화면이 조금작고 상영할때 풀스크린을 쓰는것이 아니면

화면이 조금 위쪽에서 보여지기때문에  3D를 체험을 제대로 할려면 앞쪽자리에 않은 것이 최선이다...

3DIMAX는 자리선정이 되게 중요한것 같다.. 박진감을 제대로 느낄라면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은 일산IMAX에서 개봉을 안했지만

아바타때는 일산IMAX도 같이 개봉하리라 믿는다..

더 시설도 좋고 가까운  일산IMAX에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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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23:02 2009/1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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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반복적인 일상에서 탈출할길을 찾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무언가에 탐구하고 열정을 불타오르게 하는일도 없는 요즘 그리고 더 우울하게 만드는 것..

그것은 바로 공휴일을 없앤다는것이다. 내가 다니고 있는 곳은 주5일제가 아니기에 놀러갈수 있는일도 많이 있지 않는데 6월 6일 현충일을 반드시 놀러가겠다는 마음이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그래서 찾았던 곳 쉼없이 마우스를 눌러가면서 정한곳은 가평의 한마을 쁘띠프랑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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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위 마을을 보기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다. 가는동안 즐거웠지만 무언가 아쉽게 만드는것은 나의 잘못인가 아니면 다른사람의 잘못인가..

네비게이션의 도움으로 갔지만 네비는 좋은길만 알려주었지 빠른길을 알려주지 않았다. 출발할때 잊고 있었던 휴일, 그리고 경춘국도, 외곽순환도로의 막힘은 생각하지 않고 2시간이나 걸리겠지하는것은 큰 오산이었다. 5시간을 가까이 가서야 이 마을에 도착할수 있었다.

엄청막히는 길을 벗어나 청평댐을 지나자 마자 보이는 호수 그것을 보자마자 4시간이상을 달려오는 나에게 밝은 빛을 본것 같았다. 이런것들을 볼라고 많은 노력을 했구나. 쁘띠프랑스마을을 도착하기전에 본 청평호는 아름다움 그자체였다.

들어갈때는 입장료(8000원)가 부가되었는데 다행히도 M포인트가 결제되어서 20%정도 할인되어서 들어갈수 있었다. 원래는 1시도착예정이었지만 4시가 넘어서 도착해서 부랴부랴 식당에서 밥을 해결할려고 했지만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었다. 식당에서 결제가 가능할줄 알았지만 결제는 다시 매표소까지 가서 결제를 했다. 그리고 식당도 오후4시가 넘어서 인지 몰라도 청소상태도 불량이었다. 먹고 남은 접시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앉을자리 선택하는데도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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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

프랑스마을답게 맛있는 메뉴가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  프랑스 관련된 메뉴가 있어야 했지만 어디서나 먹을수 있던 메뉴(정식)이 나왔다. 나중에 먹고나서 후회했지만 식당밖에 있는 간식거리나 먹었으면 하는 후회가 든다. 저렇게 한세트 8000원 어차피 다른곳도 비슷했지만 프랑스마을 취지답게 프랑스관련메뉴를 준비해서 파는것이 낳지 않은 아쉬움이 들었다. 그래도 괜찮았던것은 지붕이 꽤 높았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만 빼놓고는 식당에서는 아쉬움이 컸다.

그런 아쉬운 배를 채우고 간곳은 베토벤바이러스 강마에 사무실을 보러갔는데 역시 이런맛에 오는것 아니겠어 하고 사진을 많이 찍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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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 책상에 앉아서 찍은 사진..

알고 보니 내사진은 많이 없다. 피아노에서 한방찍어야 했는데.. 건물밖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안에서도 그런분위기를 풍겨서 인지 같이 동행한 인원들과 사진을 많이 찍은 것같다.

사무실에서 나와도 찍을거리는 풍부하다. 어린왕자에 대한 갖가지 조형물, 건물에서 풍기는 이국적인 냄새가 사진을 찍으라고 보채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조그만한 마을이었지만 사진을 찍는데는 아무런 제제 꺼리낌이 없었던 것 같다 주의 표지판만 주의해서 찍으면 사진을 찍는데는 아무런 불편이 없었다.

프랑스의 상징은 닭 갤러리라고 해서 그림들이 전시가 되어 있는지 알았는데 들어가니까 닭관련 물품이 많이 있었다. 왜 닭이었나 생각해보니 프랑스축구대표팀 마크가 닭이었다는 사실이 그런 궁금증이 좀 해소되었다...

다음에 오르골하우스를 갔다. 일찍갔으면 오르골 연주를 들었겠지만 못들었고 의자만 자연스럽게 정열되어 있었던 것만 보았다. 옜날 음악기기들이 보여서 사진을 찍기에 좋았다.

생텍쥐페리기념관에 갔는 그가 일생에 무얼 했는지 잠깐 동안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둘러보면서 작은마을이었지만 사진을 찍을장소는 즐비했고 입구에 들어오면서 나가면서 느겼지만 관광버스가 많이와서 놀랬다. 사람들이 이렇게 작은마을에 오는것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런곳들이 많이 생겼으면 바람이 있다. 원래는 연계해서 남이섬이나 아침고요수목원을 갈라고 했지만 시간적으로 모자라서 가지는 못했다. 아침일찍출발했으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도 혼자가지 않고 일행들과 같다는 사실만으로 좋은곳 좋은 추억들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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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01:54 2009/06/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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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봉준호감독, 김혜자, 원빈

예고편을 안보기를 잘했다 하는 생각이 보고 나서 들었다. 보고 난 느낌을 말한다면 희노애락을 그것도 알차게 멋있게 표현해준것 같다. 처음장면에서 김혜자가 춤을 추면서 등장하는데 그 장면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사는의미가 남달랐던 엄마가 인생의 굴곡을 넘으면서 보여주었던 모습들 그리고 하나둘씩 벗겨지는 의문들.. 그런것들이 모여 양파껍질 배껴지듯이 모든것을 바쳤지만 결국에는 모든것을 잊으려고 했던 심정..

봉준호감독의 말대로 엄마의 광기어린 표정, 사랑들을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비중있게 다루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갔다. 가진것 없는자들의 슬픔에서 나오는 광기어린 행동들. 사회에서 바보로 취급받았던 사람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마음이 이 영화를 보면서 진하게 다가왔다.

화면구성이 매우 셈세하고 사실적이며 디테일에서 살아있는 듯 해 블루레이로 나오면 소장할것이다. 그리고 연기측면에서도 모자랄것이 없게 영화 빠져들수 있게 연기들을 잘해주었다.

사운드도 분리가 잘되었고 영화의 강약을 잘조절해가면서 음악이 잘구성되었있다.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한번 새겨볼수 있고 위트도 워낙 많이있고 스토리도 짜임새있게 꾸며놓아 역시 봉준호감독은 다르구나를 새삼스럽게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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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02:10 2009/05/29 02:10


오늘 청년들 소풍으로 강화도 외포리로 출발하였다. 형님의 인터넷검색실력으로 찾아낸 곳... 가면서부터 험난하였다. 내비게이션이 없다는 것이 아쉬움속에  머리속에 지도를 그려서 가면서 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표지판도 유심히 보았다. 강화도의 표지판이 이상한것도  문제였다. 결국엔 찾아냈지만 외포리 도착후 만족하지는 못했다. 항구를 예상하였지만 통통배는 없고 선착장에서 석모도로 가는 배만 있고 조그만한 현대화 된 시장골목 거기서 싱싱한 것들을 볼수 있었지만 그런것들이 나를 만족을 못시키었다. 먹을거리도 돈에 대한 문제로 조그맣게 샀을뿐이다. 대체 인터넷에서는 외포리를 어떻게 소개했길래... 약간 실망을 했다.. 무계획적으로 돈없이 가는 소풍... 무계획적도 좋은 것이지만... 아쉽다..

석모도로 가는 배

석모도로 가는 배


배를 보면서 석모도로 가는 충동을 느꼇지만 돈과 시간의 문제로 들어가지는 못했다.

하늘에서 야속하게 했던 갈매기

하늘에서 야속하게 했던 갈매기


다른 인원들이 시장에 가서 먹을 것을 사오는 동안 시장 뒷편에서 갈매기가 과자를 집어가는 장면을 찍고 싶었지만 야속한 갈매기는 오지 않았다. 하늘만 날고 있을뿐..
줌렌즈는 가져가지 않아서 50mm 단렌즈는 이정도 밖에 찍을 수 없었다.

갈매기님과의 조우를 끝내 하지 못하고 멀리서만 쳐다 보았던 내게 한줄기 빛이 왔다.

나의 갈매기에 대한 사랑의 결과..

나의 갈매기에 대한 사랑의 결과

갈려고 하는 도중에 갈매기가 좋은 곳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가서 찍었던 갈매기.. 나의 좋은 모델이 되주었다..



이곳 여차리에서 산것을 구워먹었는데 찾기도 애매했고 주유소 매점아저씨가 참 자세하게 알려주었다. 요즘들어 불을 구워먹을수 있는 장소란 찾기 힘든데 구워먹기에 좋은 장소인것 같아서 참좋았다. 이자리를 빌어 그 아저씨게 감사드린다.. 돈이 있으면 팬션에서 먹을텐데

여차2리에서 구워먹었던 이름모를 조개들

여차2리에서 구워먹었던 이름모를 조개들

아쉬운 것들이 이름모를 조개들을 먹으면서 눈녹듯이 사르르 녹아졌고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준비도 많이 못했지만 먹는것은 일품이었다. 외포리시장에서 산것이 이렇게 맜있줄은 몰랐다. 역시 바닷가근처래서 신선한건지...

맛있게 구워먹고 다시 집으로 항했다.  선수포구및 동막해수욕장길을 거쳐 오면서 멋있는 팬션들이 즐비하게 있고 길을 시골길처럼 구부러져 있고 바다로 부르기에는 모모한 것들이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애인과 함께 드라이브로 코스로 갯벌체험하러 오기에 딱좋은 것이라는 느끼고 돌아왔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강화도로 갔던 청년소풍.. 강화도롤 전체를 갔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제 강화도는 어디를 가야 할지 감이 슬슬 잡혀 온다..

외포 선착장에서 찍은 강화도 지도를 첨부하면서 글을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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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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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23:57 2009/05/23 23:57
요즘에 꽃이 많이 보고 싶은 계절이다. 꽃을 볼라면 어딜가야 되나 하는 많은 고민중에 선택된 곳이 장흥 자생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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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가기에는 영 아닌곳이다. 이것만 프린트해놓고 찾아갔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장흥유원지쪽으로 잘가서 올라가다 보면 표지판에 장흥자생수목원보이는데 거기서 잘해주면 무난하게 찾아갈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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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가는 길에 있는 표지판이다. 표지판을 길을 따라서 올라가면 매표소가 보이는데 그렇게 막아둔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통과해도 할수 있을것만 같은 뻥 뚤린 매표소랄까 그냥 통과하기에는 그러니까 6000원을 내고 통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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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를 통과하자 다시 또 있길래 찍어났다. 올라가는 길에 꽃이 피어있길래 한층 분위가 고조되었고 자연스럽게 이루마의 음악들을 틀어주니까 한층 업그레이드... 충만한 기분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장흥자생수목원은 다른 수목원보다는 자연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평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을 올라간다는 그런기분으로 볼수 있는 곳이다.


쉴수 있는 의자들이 많이 있다. 만약 간식이 있다면 간식을 먹으면서 자연의 느낌을 최대로 느끼면서 간식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

비가와서 그런지 많은 꽃들을 보이지 않았다. 간혹가다 꽃이 있으면 멈추고 찍기 했는데 그렇게 많은 꽃들이 없어서 좀 실망했다. 그러나 산책로는 좋지만 돈이 아깝긴하다. 산책을 하기에는...

그렇게 크지 않기때문에 볼수 있는 것도 한정되어 있고 그래도 온실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온실에는 많은꽃들을 구경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온실에서 많은 사진들을 찍고 내려오니까 구름낀 하늘에서 햇빛이 간간히 비추면서 보았던 것들이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서 또 사진을 몇장을 찍었다.

장흥자생수목원을 갔다오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가격에 비해서 약간 아쉬운점이 많았다는 것이다. 비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꽃들이 없었다는 것이 맘에 걸렸다. 그러나 집에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어 가끔가다가 찾아오는 것도 괜찮다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장흥에는 수목원뿐만 아니라 많은 볼거리가 있어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시간이 없어 수목원만 갔지만 장흥볼거리는 많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먹을거리는 볼거리보다 더욱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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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3:18 2009/05/17 23:18
우리나라에 살면서 경차를 살라고 하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경차는 단 두대 마티즈랑 모닝뿐이다. 그 중에 골라야 한다는 압박이 생기면 엄청난 고민이 생긴다. 가격적으로 갈것인가 디자인을 갈것인가 옵션을 더 넣을 건인가? 이번에 차를 사면서 한 고민들을 정리하여 적어볼 생각이다. 필자는 마티즈로 골랐지만 그 선택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었다.

비교할 모델은 필자가 비교하던 모닝 L형 과  마티즈 시티 모델이다.

 * 모닝 L 형

모닝 L형 사진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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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닝은 예전에 기아차에서 만들었던 비스토보다 디자인, 배기량면에서 마티즈를 압도한다. 모닝이 인기를 끈 이유는 필자는 디자인이 마티즈보다 더 좋아서 인기가 끌었다고 생각한다. 그 디자인이란 차체도 멋이 있지만 마티즈보다 차체가 조금 크다는 사실이다. 필자가 인터넷검색을 해본결과 마티즈와 모닝을 비교할때 배기량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 아니다. 실내공간에 대해 물어본 사람이 압도적이었다. 그만큼 소형차에서 실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모닝은 마티즈보다 40mm(출처:조선일보)길다고 한다. 별차이 없다고는 하지만 실내공간이 조금더 넓은것을 원하는 소비자가 있어서 그 조금의 차이가  소형차 시장에서 10년동안 이기지 못했던 마티즈를 단숨에 눌렀을 이유이다. 뭐 이전의 소형차 아토즈, 비스토도 마티즈보다는 컸다. 그러나 날렵한 곡선이 아니라 위쪽으로 큰것에 치중했기때문에 날렵한 곡선을 가지고 있었던 마티즈를 이길수 없었다. 모닝은 날렵한 곡선을 가지고 차체도 크기때문에 판매대수 1위를 할수 있었다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모닝의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 배기량대비 가속력 측면이 마티즈보다 안좋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생각해보면 크만큼 커졌고 중량이 늘어난큼 가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차를 따질 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차의 디자인은 먼저보지 성능을 보는 것은 아니다. 모닝은 디자인측면에서 마티즈를 압도하고 있으니 잘팔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돈이 문제일 경우 그런점 달라진다. 갑자기 성능을 따져야 되고 옵션도 봐야되야 한다. 가격적으로  모닝 L은 마티즈시티모델보다 80-100만원정도 비싸다. 요즘 모닝이 워낙 많이 팔리고 있어 가격적으로 할인도 되지 않고 출고 시점도 1달정도는 기달려야 한다는 것도 단점에 속한다. 가격적으로 부담이 안된다면 모닝의 디자인은 그 만큼 소형차에서 압도적이다. 그러나 그것도 마티즈보다 났다는 것이지 다른 외국소형차를 비교했을때는 모닝은 상대적으로 떨어질것 같다. 가격적 측면을 떠나서..

가격적측면에서 더 이야기를 하자면 탁송료가 있다. 필자는 파주에 살고 있는데 마티즈의 탁송료 28만원인데 모닝은 13만원정도 나왔다. 모닝공장은 서산에 있고 마티즈공장은 창원에 있다. 시간이 있다면 서산까지는 갈수있기때문에 탁송료 절약도 할수 있다. 인터넷에는 마티즈를 고르고 탁송료가 아까워 창원까지 가는 사람도 있다. 직접가면 오면서 차의 상태를 볼수 있기때문에 좋은점도 있긴 한데 1일코스는 너무나 힘든것이다. 시간이 좀있으면 모를까.. 그만큼 모닝의 탁송료정도는 절약할수 있다.

 모닝L의 옵션을 보자. 마티즈시티모델에 없는 안개등이 있고 스피커도 마티즈는 2개이지만 모닝 L은 4개다. 이런옵션만 보더라도 모닝은 가격적으로 더 내릴수 있지만 안하는것으로 보아 모델의 다양성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거의 대부분이 모닝을 살때에는 L형은 사지 않는다. 옵션을 따지기 때문에 L형보다 높은 LX, SLX를 고른다. 인터넷검색결과 중고를 팔때에는 옵션이 영향을 많이 받는다. 중고를 살때 10-20만원차이에 옵션있는 것을 선택하기때문에 L형의 옵션은 가는데 중점을 둔 옵션이다.

* 마티즈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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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즈 시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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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즈 시티는 마티즈에서 최고 낮은 사양이다. 낮은 사양인만큼 가격적으로 저렴하다.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최대 100만원정도 절약할수 있다. 그대신 안개등이 없고 스피커2개다. 마티즈성능은 모닝보다 스펙면에서는 모두 낮지만 성능은 모닝하고는 비슷하거나 더 높다고 한다. 혹자는 마티즈가 생산이 한지가 꽤 되어서 성능이 많이 개선되었고 안전성면에서 출시일이 별로 되지 않는 모닝하고는 급이 다르고 한다. 그만큼 성능면에서 검증이 받은차이기 때문이다. 성능을 떠나서 가격적으로 모닝보다는 참하기 때문에 모닝의 같은가격으로 마티즈의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마티즈 시티모델을 버리고 상위모델인 SX 오렌지에디션으로 결정했다.

차를 고를때는 각자의 기준이 있다. 나의 기준은 돈이었으니까 그러나 모닝L형을 사느니 마티즈를 사버린것이다. 나에게 돈이 좀더 여유가 있더라면 당연히 모닝을 선택했을것이다. 그러나 디자인측면이 가격적으로 참한 마티즈를 이기지 못했다. 필자가 마티즈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도록 이런글을 쓰고 있지만 지금도 모닝인가를 후회하고 있다. 그만큼 차의 디자인이 차를 고르는데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다.

차를 고르면서 한가지 안타까운점이 있다면 경차중에 고를수 있다는 차가 마티즈, 모닝이라는 사실이 좀 안타까웠다. 이웃나라 일본처럼 다양한 경차를 고를수 있는 행복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인데 경차는 2종밖이 없으니... 지인들에게 마티즈를 샀다고 하니 그 덩치에 마티즈라고 놀리는 사람이 있으니 우리나라는 대체적으로 차를 좀 큰것을 선호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돈이 있으면 누가 경차를 사겠는가 중대형, 스포츠카를 사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돈이 없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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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02:03 2009/05/0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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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테스트로 필자가 살고 있는곳을 찍어보았다.

구글맵상에는 더 확대가 가능한데 위쪽맵은 더이상 확대가 안된다.

그러나 내가 간곳을 표시할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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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22:59 2009/04/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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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시기 마시기를..
 틀린정보가 있을수 있습니다.


먼저 인터넷이라는 정의는 무엇인가 대해서 책에 나온것을 인용하겠다.

인터넷이란
- 인터넷이란 한마디로 TCP/IP 프로토콜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라고 정의 할수 있다.
출처  - 한컴프레스 인터넷정보검색사 한번에 끝내기 -1998 Page 27
ISBN - 89-8354-036-2

 굳이 쉽게 설명을 하자면 컴퓨터들이 공통된 언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컴퓨터들도 각자의 언어들이 있는데 표준화된 언어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 것이다.  표준화되지않으면 통신은 불가능한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어서 인터넷의 특성에 나온 첫번째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다.

인터넷의 특성
중앙통제기구가 없다.
* 인터넷에는 도메인 네임과 IP 어드레스를 부여하는 기관은 있지만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총괄하는 기구가 없다.
(원칙적으로 인터넷의 운영중심부는 없으나 Internet SOCiety(ISOC)라는 모임이 있어 운영 전반에 관여한다. ISOC는 Internet의 번영과 광범위한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자발적인 회원제도 이루어지는 비영리 단체이다. 이외에도 인터넷에는 많은 단체/기구가 존재한다.)
* PC통신은 특정회사가 전체적인 운영총괄 및 책임을 지고 있다. 국내의 PC통신망인 천리안은 데이콤이 운영하며, 하이텔은 한국PC통신, 유니텔은 삼성SDS가 운영하고 있다. 불건전한 정보의 등록은 이들 회사에 의해 제제받게 된다. 이에 비해 인터넷은 전체적인 망관리자가 존재하지 않으며 불건전한 정보등은 '각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들에 의해 제제받을수 있을 뿐이다.
출처  - 한컴프레스 인터넷정보검색사 한번에 끝내기 -1998 Page 27
ISBN - 89-8354-036-2
 여러가지 특성이 밑에 열거하고 있지만 그렇게 요즘들어서 많이 바뀌었다. 첫째로 유닉스를 운영체게로 사용한다. 뭐 요즘에도 유닉스가 운용되고 있는 것 사실이지만 예전과 달리 리눅스, 원도우, 유닉스등이  혼합되어 있다. 그만큼 인터넷이 중요한 토론의 한수단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많이 생겨났다. 그 한예로 Unix에서 파생된 Linux는 리누스토발즈가 Unix가 워낙 비싸 집에 써보고 싶어도 사용하지를 못했다. 그래서 그나마 싼  Unix축소판 미닉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서 공개했다. 그뒤로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커져 지금은 개인사용자가 유닉스의 성능을 느끼면서 튜닝이 가능하고 가격적으로 부담이 없는 엄청난 운영체제로 성장하여 웹서비스의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 필자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서버를 꾸미고 글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 상대적을  저렴한 리눅스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원도우도를 개발한 회사 마이크로소프트는 초반에는 인터넷이 이렇게 커지지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인터넷서비스가 커지면서 차기 PC사업에서 도태될까 두려워 황급히 사업을 꾸려 지금은 사업을 잘영위하고 있다.  그만큼 인터넷이라는 것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서 움직이고 지금도 생동감있게 움직이고 있다.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는 인터넷은 대소문자를 구별한다. 디렉토리를 구분하는 기호가 도스와는 다르다 인터넷과 PC통신의 차이점을 열거하고 있지만 다 기술적인 문제로 지금은 어느정도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이 특정운영체제에 종속된다는 것은 인터넷의 장점인 열린정보의 장으로서 기능을 상실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런 기술적인 문제를 넘지못하고 특정운영체제의 종속되나 보니 문제점이 많다. 소수의 배려가 없는것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

다시 인터넷특성에 첫번째 특성이라고 열거하고 있는 중앙통제기구가 없다. 이점이 인터넷을 키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예전에 PC통신이 있었지만 왜 도태된가를 이유를 찾으라면 폐쇠성 그것이 PC통신을 사장되게 만든것이다.  PC통신이 활기를 치던 당시 필자도   하이텔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인터넷으로 옮기게 된것이다.

 PC통신 가입자가 최고정점을 찍었을때 1710만명 이었다고 한다.  대락 대한민국 4분의1일이라는 사람들이 PC통신을 하고 있었다. 그때 1위가 천리안이었다. 천리안의 브랜드파워란 그러나 지금은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그때 천리안이 인터넷에 눈을 제대로 돌렸다면 지금의 다음, 네이버는 없었을것이다. 그러나 천리안은 PC통신만 지키기 급급했지 인터넷은 쉬쉬방자가 하고 있었다가 지금은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뿐이다.

인터넷이 열린곳이었다면 PC통신은 통제당한곳이었다. 검열이 자유로웠고 퇴출도 쉬었다. 뭐 관리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참좋은 것이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악성댓글, 욕설 비난을 했다고 해도 사용자추적에서 너무나 쉬었다. 가입할때부터 개인신상정보는 받았고 언제든지 필요하면 검열이 가능했다. 한예로 PC통신에서 널리 퍼지된 MP3 예전에 마음대로 받을수 있었다. (주: 필자는 저작권을 보호하고 존중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MP3가 널리퍼지게 된것이다. 그러나 저작권문제로 어느센가 마음대로 받지 못하게 하였다. 그다음부터는 돈받고 MP3를 받을 수 있었다. 그만큼 삭제, 검열을 할수 있는것은 순식간이다. 이렇게 검열이 쉽고 추적이 가능하여 인터넷으로 다 가지 않았나 추측하고 있다. 

 그러면 PC통신에서 옮긴 한국의 인터넷의 발전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가 굳이 이야기를 하자면 검색엔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필자가 처음으로 접했된 검색엔진은 까치네, 심마니, 야후, 네이버의 전신인 웹글라이더, 알바비스타, 라이코스정도 였다. 검색엔진의 정의를 내린다면 각 서버에 흩어져 있는 웹사이트를 긁어 모아 정리하여 보여주는 사이트를 검색엔진이라고 한다. 쉬운말로 하면 정보중개인정도라고 할수 있겠다. 그러나 인터넷의 복잡 다양성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사이트는 야후정도 남아있다고 할수 있겠다. 네이버의 전신인 웹글라이더는 네이버로 바뀌었기때문에 빼놓았다. 그리고  알타비스타, 라이코스, 심마니, 까치네는 거의 죽었다고 봐도 될것이다.

 검색엔진에도 여러라지 종류가 있다. 디렉토리, 메타검색엔진, 웹검색엔진정도 분류할수 있을것이다. 세계적인 추세는 디렉토리검색엔진(야후)에서 웹검색엔진(구글)으로 변화했다. 디렉토리 검색엔진이라는 것은 사이트를 주제별로 분류해놓고 링크를 걸어놓은것이고 웹검색엔진은 웹을 통째로 긁어서 검색엔진서버에 저장해 놓고 찾을때 보여주는 방식이다. 그래서 지금 야후도 흔들리는것은 웹검색엔진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 디렉토리의 검색에 연연해서 지금흔들리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요즘 검색엔진의 1인자라고 할수 있는 구글도 성장하리라고는 예측을 못했지만  사용자들이 원하는 웹검색엔진 기술이 독보적이기 때문에 당분간 경쟁자는 없으리라 본다.

세계적인 추세는 구글인데 왜 우리나라는 유독 네이버,다음일까 그것은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는  웹검색엔진으로 시작한 회사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웹검색엔진을 돌려서 원하는 정보를 찾을만큼의 정보는 있지 않았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웹페이지를 운영하는 상태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PC통신을 연계해서 그안에 있는 정보를 보여주는것도 아니었다. 소수의 웹정보만이 있었던 우리나라에서 웹검색엔진은 별 쓸모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네이버는 자국의 홈페이지를 검색해서는 정보를 얻을수 없다고 판단한 결과 자체DB를 만들고 유통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네이버의 특유의 자체DB생산력이 월등히 높았기 때문에 성공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금 네이버를 전문웹검색엔진이라고 부르기는 애매하다. 기술적으로 하긴하지만 비중이 높은 것은 아니다.  네이버는 전문웹검색엔진에서  포털(흔히 말하는 정보를 자체사이트에서 생산하고 유통시키는 곳) 로 발전된것이다. 다음은 메일로 시작했지만 메일사용자를 기반으로 사이트에서 네이버처럼 자체DB를 만들고 유통하여 지금의 포털로 성공한것이다. 지금 구글도 전문웹검색엔진에서 포털로 변신할려고 노력중에 있는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기술의 융합과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다음, 네이버가 우리나라의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문제도 심각하다. 특히 포털사이트의 뉴스의 댓글, 포털사이트의 게시판등 문제가 있다. 뭐 사람이 많아지면 싸우는것은 당연지사 그것이 인터넷 특징중에 하나인 익명으로 글을 쓸수 있다는 장점인것을 이용하여 욕설, 비난이 난무해지는 것이다. 그것을 사람들이 안보면 다행인데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간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부가 개입하게 된것이다. 예전에 PC통신처럼 규제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PC통신도 불법의 온상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PC통신안에서도 불법이 난무하고 욕설, 비난이 오고 갔으며 사기등등 여러가지 나쁜일이 많았다. 그러나 아까전에도 설명했지만 규제, 검열이 쉽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슈화되지는 않았다. 필자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한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인터넷은 PC통신처럼 규제할수 있는곳이 아니다. 수많은 글들, 수많은 서버가 난립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정보를 다 통제하는 자체가 기술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만들때 통제, 검열이 가능했다면 이렇게 인터넷은 커지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인터넷 정보의 유통지가 몇군데로 압축되면서 자연스럽게 통제가 가능한 범위이내로 들어오고 말았다. 한마디로 유통업체 큰곳 몇군데만  통제한다면  자연스럽게 밑에 있는 소규모유통업체는 알아서 할것이라는 생각을 정부는 하고 있는것이다.

원래 사람이라는 것은 통제를 할수 없다. 그것은 신만이 할수 있는것이다. 그러나 신도 그것을 하지 않고 있다. 왜나하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역사를 봐도 자유가 없으면 반항하기 마련이다. 프랑스혁명도, 우리나라민주주의운동을 보아도 자유를 구속하면 반드시 그것을 항의하고 바로고쳐셔 제자리에 잡게 만드는 것이다.  예전에 어릴때를 생각해봐도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것이 사람의 심리인데 정부는 왜 그렇게 이런것에 얽매이는지 모르겠다.

기존매체인 책, 신문, TV는 검열이 대체적으로 쉬운편이었다. 그러나 복잡한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인터넷을 통제하는것은 기존매체를 통제하는것처럼 순순히 통제는 안될것이다. 통제를 하면 할수록 멀리멀리 빠져나갈뿐이다

필자도 인터넷은 나쁜점은 이해한다. 그러나 빈대를 잡으려다가 초가삼간을 태우는 것처럼 너무 빈대를 잡는데만 급급해서는 안된다. 빈대를 안들오게 막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그것도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그런데 요즘에 너무 힘있는 사람의 논리에 따라 펼쳐지는것에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검열, 규제, 통제, 법으로만 해결할려고 하면 인터넷은 생존자체가 안되는 것이다.

이런의미에서 보면 미디어의 기능은 인터넷으로 옮겨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기존의 책, 신문, TV 여려가지 매체가 이제는 인터넷으로 대체될라고 한다. 여론을 이끄는 방법이 책에서 신문에서 TV로  이제 인터넷이 그 역활을 담당하는 것이다. 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기존매체들이 인터넷을 뛰어넘기에는 역부족이다. 인터넷은 아무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할것이고 그러므로 정보유통자는 한정되어 있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개진하고 나눌수 있는 장이 될것이다.

그 의견이 장이 빈대로 인해 흐려진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 것이다. 너무 그것을 잡을라고 노력하면 안된다. 자연스럽게 빈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규제 검열은 필요악이다. 그것을 너무 오버해서 쓴다면 다양한 의견은 점점 사라질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발전을 이룩 할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PS. 결론은 통제는 하지만 너무 통제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즉 적절한 통제가 필요할 뿐이다. 지금의 통제는 너무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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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01:22 2009/04/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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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을 봤을때 스토리개연성이 너무 부족하고 질질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평원씬이 너무 길어서 박진감보다는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놈놈놈을 보러가기전에 뉴스에서 스토리가 없다는 측면을 강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보니까 스토리개연성, 관계성에서 많은 점수를 잃었던것 같다. 액션 장면 및 스타일리쉬한 장면은 많이 나와서 괜찮않지만 스토리성 뭔가 아숴웠다.

놈놈놈의 스타일은 한국영화에서 독보적인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스토리구성이 더좋았더라면 국내최고는 달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런생각을 하고 나서 한참후 DVD나왔다. 삭제장면을 보니까 원래의 스토리에서는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놈놈놈의 관계 그리고 독립군, 놈놈놈을 쫒아다니는 사람까지 설정을 하고 했다는 측면에서  놈놈놈은 스토리는 그렇게 엉성한것이 아니었구나  시간관계상 스타일리시하고 박진감이 넘치는 빠른화면을 구성, 추구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삭제당한것 같다.

그리고 김지운감독이 많은 버전을 만들수 있다고 말한것이 드라마같은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놈놈놈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하는 이야기구나 느껴졌다.

김지운감독의 특징인가 모든 영화감독의 특징인지도 몰라도 영화를 만들때 스토리를 만들고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찍어가면서 스토리변경 및 후편집이 많다는 것을 느꼇다
 
한가지 느낀점이 있다면 영화를 찍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상업영화의 시간의 제약속에서 어떻게꾸며서 사람들에게 흡입할수 있는 이야기를 전개해야한다는 측면에서 영화의 구성 즉 콘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역시 느끼는 건데 영화는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ps(20090323). 결국에 출시 안할것 같으면서 블루레이 할것 같구나.. CJ는 감독판으로 블루레이를 출시하라~~~(참고:http://news.nate.com/view/20090313n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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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22:16 2009/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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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라이브가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다. 필자는 IPTV서비스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가입해버렸다. 어차피 메가TV VOD서비스랑 별차이가 없어보여 가입하게 됬고 HD방송이 가능하다기에 아무말이 없이 가입을 해버렸다.

 역시 채널은 지상파와 OCN, 온게임넷, 애니맥스정도 만 볼만하고 HD급 채널이 지상파를 뺀 총 3개다. 3개가 더있을거라고 예상되지만 확인하지는 못했다. 캐치온, 캐치온플러스, SKYHD 있지만 유료채널이다. 지상파 KBS, EBS, MBC, SBS는 HD급으로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케이블에서 나오는 지상파 HD급과 비교를 해봤는데 별차이 없다. 메가TV VOD HD급 보는 정도 화질에는 걱정이 없다.

메가TV 채널정보 : http://mymegatv.com/channel/list_channel_new.asp

 OCN이 HD가 가능하다. OCN에서 자주하는것 같은 HD영화 레지던트이블 3, 러시아워3를 봤는데 화면비율은 2.40:1 비율인것 같은데 좋은 화질을 느낄수 있다. 어차피 블루레이보다는 떨어지지만 일반SD랑 비교하면 비교는 불허이다. 그만큼 괜찮다. 진짜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는지 헷갈리는 것 처럼... 히스토리채널HD, VOOM HD채널도 HD급이다.  그러나 자막이 안나오는 관계로 화질에 만족하면서 영어공부를 위해서 조금씩 보고 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IPTV 즉 인터넷을 이용한 방송인데 과연 케이블보다 안정적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 어찌할수 없다. 지금까지 본결과 아무 이상은 없다. 채널변환속도가 느리다고 예상했는데 DTV 채널속도보다 조금느린 정도 차이는 없다. 그렇다고 빨리 넘어가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보는데는 불편없는 수준이다.

메가플러스채널에서 하는 LIVEDUCLASS 잠깐 봤지만 양방향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수 있었다. 무선키보드만 있으면 채팅으로 선생님한테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어떻게 보면 그냥보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앞에서 공부한다고 할까 뭐 학원보다는 못하지만 기존방송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느꼇다. 뭐 이것도 사람이 많으면 어느정도 수용할지 모르지만 하여튼 색다른 서비스이다.

그리고 한가지 색다른것을 발견했다면 시청연령제한서비스이다. SBS를 트는 순간 시청연령제한 채널이라는 표시가 뜨는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더니 타짜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알고보니 타짜 19세미만 관람불가이다. 디지털케이블도 이런기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꽤괜찮은 기능이다. 이런식으로 하면 아이들이 TV를 볼때 시청연령제한을 제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적으로 참좋은생각이다...

메가TV는 아직 채널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VOD서비스 나름대로 잘되어있기 때문에 TV를 많이 보는 사람은 채널을 돌리다가 볼것이 없으면 VOD상영관에서 골라서 보면 된다. 그것이 디지털케이블보다 장점이라고 할까 디지털케이블이 얼마나 많은 VOD를 갖고있는지 몰라도 메가TV VOD만하더라도 엄청나다 대부분의 메가TV체험자가 볼것이 없다고 하는데 필자는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볼 엄두가 안났던 영화, 다큐들을 볼수 있다. HD볼라면 다큐를 봐야된다. 다큐는 90%이상이 HD로 볼수 있다..


ps. 일반컴포넌트 연결보다는 HDMI연결이 화질이 더 살아있습니다. 선이 살아있다고 할까.. 일반케이블 DTV전송과 별다를 것이 없습니다. HD대역폭은 초당 3-4M정도 할수 있는데 대역폭은 KT에서 50M이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안정적으로 전송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100M입니다. 끊기는 것은 못봤습니다. 아직 사람이 없어서인지... 참고로 TV는 42LG60FD입니다...

수정#1 :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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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23:44 2008/11/17 23:44
메가TV 라이브... :: 2008/11/17 23:44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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