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고츠라면이라고 하면 진한국물맛이 일품인 라면이다. 윙스푼에서 일산맛집을 검색하면 일본라면맛집이 있는데 큐슈울트라이멘라면집 댓글에 우마이도를 더욱더 추천한다는 글을 보고 검색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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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돔 앞에 있다고 해서 영화를 보러 가는김에 들려서 저녁을 해결해야겠다는 생각에 들려보았다. 웨스턴돔 A동 주자창 출입구 근처에 있다는 것만 알아서인지 가는데 좀 헤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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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사이트
http://map.naver.com/local/siteview.nhn?code=1356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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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는 돈고츠라면하나밖에 없지만 진한국물과 익지않은 계란노른자, 숙주나물, 면발이 골고루 어우려져 맛이 일품이다. 일본식라면집을 표방하다보니 혼자가서먹어도 큰 불편하지 않게 의자가 배치되어 있고 친절한 종업원들이 있어 더욱 맛이 있었다. 그리고 개인식성에 맞게 깨, 마늘등이 준비되어 있어 부족하지 않았다.

참고사이트 : http://blog.naver.com/youbinceo/80113723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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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30 23:08 2011/01/3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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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IMAX를 많이 기대했는데 인터넷에 있는정보 그대로이다..

3D가 괜찮았고 살아있는 표정연기 디테일..

나름대로 긴장감도 조금있어 시간가는줄 몰랐다.

스크루지이야기를 알고있었지만 처음에는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나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가서 스크루지라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지만 아는 스토리를

3D 연출력으로 멋지게 소화해 낸것 같다.

다만 풀3D를 영화라고 해서 많이 기대했는데 자리가 조금 않좋았는지

박진감넘치게 즐길수는 없었다. 눈앞에서 아른거러야 재맛인데 약간 멀리서 봐서 박진감 많이 떨어졌다.

저번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은 일산IMAX에서 3D 봤는데

IMAX시작할때 카운트다운하는거나, 도시를 누비고 다닐때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거의 둿쪽 가운데에 앉아서 3D의 참맛을 느낄라고 하는순간에 안경을 벗어서

풀3D영화가 아니라는 것에 아쉬움에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을 많이 기대했는데... 그 박진감을 조금 잃어서...

일산IMAX 경험상 둿자리가 좋아서 L열에 가운데에 앉았는데 다음에는 G열까지 내려가야 할것같다..(참고사이트)

참고사이트를 알고나서 자리를 바꿀라고 했지만 좌석이 95%이상 점유율을 보여서 그냥봤는데

화면구성에서는 최고인데 자리문제때문에 조금 아쉬울뿐..

용산IMAX화면은 일산IMAX보다 화면이 조금작고 상영할때 풀스크린을 쓰는것이 아니면

화면이 조금 위쪽에서 보여지기때문에  3D를 체험을 제대로 할려면 앞쪽자리에 않은 것이 최선이다...

3DIMAX는 자리선정이 되게 중요한것 같다.. 박진감을 제대로 느낄라면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은 일산IMAX에서 개봉을 안했지만

아바타때는 일산IMAX도 같이 개봉하리라 믿는다..

더 시설도 좋고 가까운  일산IMAX에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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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23:02 2009/1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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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예전 쁘띠프랑스랑 연계해서 갈라고 했지만 시간상의 제약으로 월차를 내어 드디어 아침고요수목원에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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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도

파주에서 가평까지는 2시간이 좀 안걸린다. 오면서 산에 걸린 구름이 나를 오라고 부축이는 것 같았고 차를 운전할때 개인적으로 좋은 멋있는 커브길을 오면서 기분이 좋았다. 집에 내비업그레이드가 너무 많이 소요되어 오후 3시가 좀안되어서 아침고요수목원에 도착을 했다.

아침고요수목원 매표소를 지나 바로 있는 표지판... 이런것은 한방찍어져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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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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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도


이지도를 보면 엄청 넓고 볼것이 많은곳이라 예상했지만 그렇게 넓은곳은 아니었다. 예전에 갔던 물향기수목원처럼 넓고 넓은 수목원을 기대했지만 돌아본 결과 약간 아기자기하고 약간 인위적으로 만든 흔적이 많이 보인다. 전체적인 컨셉은 고요하다고 할까?


수목원이라고 하기 보다는 잘꾸며진 하나의 산책로할까? 인위적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잘꾸며놓은것 같다. 같이 올 사람만 있었다면 이야기꽃을 피우면서 걸어야할 곳처럼 너무나 보였기때문이다. 군데 꽃들이 나를 유혹하면서 "너 파트너는 누구지?" 물어보는것같아서 너무나 부끄러웠다.. 꽃앞에서 사진찍을때...

수목원이라고 한다면 온실은 기본적으로 있는 듯 하다.. 거기서 흔히 보지 못하는 꽃들을 찍어봤다. 역시 이런 꽃들을 볼라고 수목원에 오는것이다..

길을 걸으면서 코스모스가 피어있는데 이제 가을이구나 느꼇다. 아직도 산은 푸르딩딩한데말이다...  그러면서 더욱도 가을분위기를 고조시키는 우울한 클래식선율이 솔로의 아픔을 더욱더 야기시켰다... 솔로보다는 혼자있는거겠지... 그러면서... 하늘도 해가 구름에 싸여 산에 싸여 조금씩 조금씩 어두워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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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경전망대에 본 아침고요수목원전경

수목원이 어떤지를 대충이라도 위에 볼수 있는 전망대로 올라갔다. 아침고요수목원이 그리 넓지 않은곳이라는 곳을 한순간에 깨달았다. 자연그대로가 아니라 사람이 수고하면 멋있는 전망이 나오는것도 새삼스럽게 깨달았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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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원 초가집 뒤에 있던 구절초...

계절 특성상 가을이래서 인지도 몰라도 꽃이 많이 없었다. 그대신 싱그러운 하얀모습으로 맞이해준 꽃이 있으니 구절초가 만발해 있었다.. 우리집에는 마당이 없는데 초가집에 앞에는 마당이 그리고 뒤에는 구절초가 만발해 있고 나도 어서빨리 마당이 있는집에 살고 싶다. 앞뒤로 가을에는 구절초가 만발해 있는집으로...

봄,여름에 만발해 있을것처럼 보이는 너무나 넓은 꽃자리들... 가을을 꽃을 보러오는 계절이 아닌가했을정도로 너무나 빈자리들이 많았다... 나의 맘도 빈자리가 있는듯이..

저녁5시가 넘어서 점심을 먹지 않고 출발해서 허기지는듯하여 수목원에 열려있는 식당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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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식 1인분

정식 1인분(1만원) 사진이다. 샐러드에 꽃을 얻은것이 특징라고 할까? 맛깔나는 된장국과 아름답게 펼치진 산을 보노라면 어느새 밥은 없어지고 말았다. 가격적으로 좀만 착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것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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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폭의 수채화를 그려야 할곳...


아침고요수목원에서 영화를 많이 찍었다고 하는데 사실은 거의 넓은 잔디밭에서 찍었다.. 넓은 잔디밭과 수려깊은 산들이 있어서 인지.. 잔디밭에서 결혼하는 장면이 편지등 여러 영화에 장면에 쓰였다. 그러나 필자는 찍지 않았다. 가을분위기가 나를 찍지말고 재촉해서인지도 모르겠다..

다 돌아다니고 집에오면서 생각했었다. 아침고요수목원에서 하루종일 놀수 있다는 그런생각은 접었다.. 길어야 4~5시간정도 짧으면 2~3시간정도면 다 돌아다닐수 있는 코스이기때문에 쁘띠프랑스, 남이섬과 연계해서 오면 참좋고 괜찮은 곳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아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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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30 21:39 2009/09/30 21:39

요즘 반복적인 일상에서 탈출할길을 찾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무언가에 탐구하고 열정을 불타오르게 하는일도 없는 요즘 그리고 더 우울하게 만드는 것..

그것은 바로 공휴일을 없앤다는것이다. 내가 다니고 있는 곳은 주5일제가 아니기에 놀러갈수 있는일도 많이 있지 않는데 6월 6일 현충일을 반드시 놀러가겠다는 마음이 불타오르게 만들었다.. 그래서 찾았던 곳 쉼없이 마우스를 눌러가면서 정한곳은 가평의 한마을 쁘띠프랑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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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


위 마을을 보기위해서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했었다. 가는동안 즐거웠지만 무언가 아쉽게 만드는것은 나의 잘못인가 아니면 다른사람의 잘못인가..

네비게이션의 도움으로 갔지만 네비는 좋은길만 알려주었지 빠른길을 알려주지 않았다. 출발할때 잊고 있었던 휴일, 그리고 경춘국도, 외곽순환도로의 막힘은 생각하지 않고 2시간이나 걸리겠지하는것은 큰 오산이었다. 5시간을 가까이 가서야 이 마을에 도착할수 있었다.

엄청막히는 길을 벗어나 청평댐을 지나자 마자 보이는 호수 그것을 보자마자 4시간이상을 달려오는 나에게 밝은 빛을 본것 같았다. 이런것들을 볼라고 많은 노력을 했구나. 쁘띠프랑스마을을 도착하기전에 본 청평호는 아름다움 그자체였다.

들어갈때는 입장료(8000원)가 부가되었는데 다행히도 M포인트가 결제되어서 20%정도 할인되어서 들어갈수 있었다. 원래는 1시도착예정이었지만 4시가 넘어서 도착해서 부랴부랴 식당에서 밥을 해결할려고 했지만 그것도 쉬운일이 아니었다. 식당에서 결제가 가능할줄 알았지만 결제는 다시 매표소까지 가서 결제를 했다. 그리고 식당도 오후4시가 넘어서 인지 몰라도 청소상태도 불량이었다. 먹고 남은 접시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앉을자리 선택하는데도 시간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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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로

프랑스마을답게 맛있는 메뉴가 있으리라고 생각했지만 큰 오산이었다.  프랑스 관련된 메뉴가 있어야 했지만 어디서나 먹을수 있던 메뉴(정식)이 나왔다. 나중에 먹고나서 후회했지만 식당밖에 있는 간식거리나 먹었으면 하는 후회가 든다. 저렇게 한세트 8000원 어차피 다른곳도 비슷했지만 프랑스마을 취지답게 프랑스관련메뉴를 준비해서 파는것이 낳지 않은 아쉬움이 들었다. 그래도 괜찮았던것은 지붕이 꽤 높았다는 사실이다. 그 사실만 빼놓고는 식당에서는 아쉬움이 컸다.

그런 아쉬운 배를 채우고 간곳은 베토벤바이러스 강마에 사무실을 보러갔는데 역시 이런맛에 오는것 아니겠어 하고 사진을 많이 찍은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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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마에 책상에 앉아서 찍은 사진..

알고 보니 내사진은 많이 없다. 피아노에서 한방찍어야 했는데.. 건물밖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안에서도 그런분위기를 풍겨서 인지 같이 동행한 인원들과 사진을 많이 찍은 것같다.

사무실에서 나와도 찍을거리는 풍부하다. 어린왕자에 대한 갖가지 조형물, 건물에서 풍기는 이국적인 냄새가 사진을 찍으라고 보채는 것 같은 기분이었다.

조그만한 마을이었지만 사진을 찍는데는 아무런 제제 꺼리낌이 없었던 것 같다 주의 표지판만 주의해서 찍으면 사진을 찍는데는 아무런 불편이 없었다.

프랑스의 상징은 닭 갤러리라고 해서 그림들이 전시가 되어 있는지 알았는데 들어가니까 닭관련 물품이 많이 있었다. 왜 닭이었나 생각해보니 프랑스축구대표팀 마크가 닭이었다는 사실이 그런 궁금증이 좀 해소되었다...

다음에 오르골하우스를 갔다. 일찍갔으면 오르골 연주를 들었겠지만 못들었고 의자만 자연스럽게 정열되어 있었던 것만 보았다. 옜날 음악기기들이 보여서 사진을 찍기에 좋았다.

생텍쥐페리기념관에 갔는 그가 일생에 무얼 했는지 잠깐 동안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둘러보면서 작은마을이었지만 사진을 찍을장소는 즐비했고 입구에 들어오면서 나가면서 느겼지만 관광버스가 많이와서 놀랬다. 사람들이 이렇게 작은마을에 오는것을 보면서 우리나라에 이런곳들이 많이 생겼으면 바람이 있다. 원래는 연계해서 남이섬이나 아침고요수목원을 갈라고 했지만 시간적으로 모자라서 가지는 못했다. 아침일찍출발했으면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도 혼자가지 않고 일행들과 같다는 사실만으로 좋은곳 좋은 추억들을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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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0 01:54 2009/06/10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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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봉준호감독, 김혜자, 원빈

예고편을 안보기를 잘했다 하는 생각이 보고 나서 들었다. 보고 난 느낌을 말한다면 희노애락을 그것도 알차게 멋있게 표현해준것 같다. 처음장면에서 김혜자가 춤을 추면서 등장하는데 그 장면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사는의미가 남달랐던 엄마가 인생의 굴곡을 넘으면서 보여주었던 모습들 그리고 하나둘씩 벗겨지는 의문들.. 그런것들이 모여 양파껍질 배껴지듯이 모든것을 바쳤지만 결국에는 모든것을 잊으려고 했던 심정..

봉준호감독의 말대로 엄마의 광기어린 표정, 사랑들을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비중있게 다루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갔다. 가진것 없는자들의 슬픔에서 나오는 광기어린 행동들. 사회에서 바보로 취급받았던 사람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마음이 이 영화를 보면서 진하게 다가왔다.

화면구성이 매우 셈세하고 사실적이며 디테일에서 살아있는 듯 해 블루레이로 나오면 소장할것이다. 그리고 연기측면에서도 모자랄것이 없게 영화 빠져들수 있게 연기들을 잘해주었다.

사운드도 분리가 잘되었고 영화의 강약을 잘조절해가면서 음악이 잘구성되었있다.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한번 새겨볼수 있고 위트도 워낙 많이있고 스토리도 짜임새있게 꾸며놓아 역시 봉준호감독은 다르구나를 새삼스럽게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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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02:10 2009/05/29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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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청년들 소풍으로 강화도 외포리로 출발하였다. 형님의 인터넷검색실력으로 찾아낸 곳... 가면서부터 험난하였다. 내비게이션이 없다는 것이 아쉬움속에  머리속에 지도를 그려서 가면서 가는 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표지판도 유심히 보았다. 강화도의 표지판이 이상한것도  문제였다. 결국엔 찾아냈지만 외포리 도착후 만족하지는 못했다. 항구를 예상하였지만 통통배는 없고 선착장에서 석모도로 가는 배만 있고 조그만한 현대화 된 시장골목 거기서 싱싱한 것들을 볼수 있었지만 그런것들이 나를 만족을 못시키었다. 먹을거리도 돈에 대한 문제로 조그맣게 샀을뿐이다. 대체 인터넷에서는 외포리를 어떻게 소개했길래... 약간 실망을 했다.. 무계획적으로 돈없이 가는 소풍... 무계획적도 좋은 것이지만... 아쉽다..

석모도로 가는 배

석모도로 가는 배


배를 보면서 석모도로 가는 충동을 느꼇지만 돈과 시간의 문제로 들어가지는 못했다.

하늘에서 야속하게 했던 갈매기

하늘에서 야속하게 했던 갈매기


다른 인원들이 시장에 가서 먹을 것을 사오는 동안 시장 뒷편에서 갈매기가 과자를 집어가는 장면을 찍고 싶었지만 야속한 갈매기는 오지 않았다. 하늘만 날고 있을뿐..
줌렌즈는 가져가지 않아서 50mm 단렌즈는 이정도 밖에 찍을 수 없었다.

갈매기님과의 조우를 끝내 하지 못하고 멀리서만 쳐다 보았던 내게 한줄기 빛이 왔다.

나의 갈매기에 대한 사랑의 결과..

나의 갈매기에 대한 사랑의 결과

갈려고 하는 도중에 갈매기가 좋은 곳에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 조심스럽게 가서 찍었던 갈매기.. 나의 좋은 모델이 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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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여차리에서 산것을 구워먹었는데 찾기도 애매했고 주유소 매점아저씨가 참 자세하게 알려주었다. 요즘들어 불을 구워먹을수 있는 장소란 찾기 힘든데 구워먹기에 좋은 장소인것 같아서 참좋았다. 이자리를 빌어 그 아저씨게 감사드린다.. 돈이 있으면 팬션에서 먹을텐데

여차2리에서 구워먹었던 이름모를 조개들

여차2리에서 구워먹었던 이름모를 조개들

아쉬운 것들이 이름모를 조개들을 먹으면서 눈녹듯이 사르르 녹아졌고 먹는데 정신이 팔려서 시간이 가는줄 몰랐다. 준비도 많이 못했지만 먹는것은 일품이었다. 외포리시장에서 산것이 이렇게 맜있줄은 몰랐다. 역시 바닷가근처래서 신선한건지...

맛있게 구워먹고 다시 집으로 항했다.  선수포구및 동막해수욕장길을 거쳐 오면서 멋있는 팬션들이 즐비하게 있고 길을 시골길처럼 구부러져 있고 바다로 부르기에는 모모한 것들이 신선한 모습으로 다가왔다. 애인과 함께 드라이브로 코스로 갯벌체험하러 오기에 딱좋은 것이라는 느끼고 돌아왔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강화도로 갔던 청년소풍.. 강화도롤 전체를 갔던 것은 아니었지만 이제 강화도는 어디를 가야 할지 감이 슬슬 잡혀 온다..

외포 선착장에서 찍은 강화도 지도를 첨부하면서 글을 마칠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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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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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23:57 2009/05/23 23:57
요즘에 꽃이 많이 보고 싶은 계절이다. 꽃을 볼라면 어딜가야 되나 하는 많은 고민중에 선택된 곳이 장흥 자생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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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가기에는 영 아닌곳이다. 이것만 프린트해놓고 찾아갔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장흥유원지쪽으로 잘가서 올라가다 보면 표지판에 장흥자생수목원보이는데 거기서 잘해주면 무난하게 찾아갈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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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가는 길에 있는 표지판이다. 표지판을 길을 따라서 올라가면 매표소가 보이는데 그렇게 막아둔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통과해도 할수 있을것만 같은 뻥 뚤린 매표소랄까 그냥 통과하기에는 그러니까 6000원을 내고 통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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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를 통과하자 다시 또 있길래 찍어났다. 올라가는 길에 꽃이 피어있길래 한층 분위가 고조되었고 자연스럽게 이루마의 음악들을 틀어주니까 한층 업그레이드... 충만한 기분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장흥자생수목원은 다른 수목원보다는 자연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평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을 올라간다는 그런기분으로 볼수 있는 곳이다.


쉴수 있는 의자들이 많이 있다. 만약 간식이 있다면 간식을 먹으면서 자연의 느낌을 최대로 느끼면서 간식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

비가와서 그런지 많은 꽃들을 보이지 않았다. 간혹가다 꽃이 있으면 멈추고 찍기 했는데 그렇게 많은 꽃들이 없어서 좀 실망했다. 그러나 산책로는 좋지만 돈이 아깝긴하다. 산책을 하기에는...

그렇게 크지 않기때문에 볼수 있는 것도 한정되어 있고 그래도 온실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온실에는 많은꽃들을 구경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온실에서 많은 사진들을 찍고 내려오니까 구름낀 하늘에서 햇빛이 간간히 비추면서 보았던 것들이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서 또 사진을 몇장을 찍었다.

장흥자생수목원을 갔다오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가격에 비해서 약간 아쉬운점이 많았다는 것이다. 비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꽃들이 없었다는 것이 맘에 걸렸다. 그러나 집에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어 가끔가다가 찾아오는 것도 괜찮다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장흥에는 수목원뿐만 아니라 많은 볼거리가 있어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시간이 없어 수목원만 갔지만 장흥볼거리는 많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먹을거리는 볼거리보다 더욱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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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3:18 2009/05/17 23:18
우리나라에 살면서 경차를 살라고 하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러나 경차는 단 두대 마티즈랑 모닝뿐이다. 그 중에 골라야 한다는 압박이 생기면 엄청난 고민이 생긴다. 가격적으로 갈것인가 디자인을 갈것인가 옵션을 더 넣을 건인가? 이번에 차를 사면서 한 고민들을 정리하여 적어볼 생각이다. 필자는 마티즈로 골랐지만 그 선택은 참으로 어려운 것이었다.

비교할 모델은 필자가 비교하던 모닝 L형 과  마티즈 시티 모델이다.

 * 모닝 L 형

모닝 L형 사진은 아닙니다.


  • 길이x폭x넓이 : 3535 x 1595 x 1480
  • 배기량 : 999cc
  • 출력: 64
  • 연비(AT) : 16.6
 모닝은 예전에 기아차에서 만들었던 비스토보다 디자인, 배기량면에서 마티즈를 압도한다. 모닝이 인기를 끈 이유는 필자는 디자인이 마티즈보다 더 좋아서 인기가 끌었다고 생각한다. 그 디자인이란 차체도 멋이 있지만 마티즈보다 차체가 조금 크다는 사실이다. 필자가 인터넷검색을 해본결과 마티즈와 모닝을 비교할때 배기량을 먼저 물어보는 것이 아니다. 실내공간에 대해 물어본 사람이 압도적이었다. 그만큼 소형차에서 실내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것이라고 할수 있겠다. 모닝은 마티즈보다 40mm(출처:조선일보)길다고 한다. 별차이 없다고는 하지만 실내공간이 조금더 넓은것을 원하는 소비자가 있어서 그 조금의 차이가  소형차 시장에서 10년동안 이기지 못했던 마티즈를 단숨에 눌렀을 이유이다. 뭐 이전의 소형차 아토즈, 비스토도 마티즈보다는 컸다. 그러나 날렵한 곡선이 아니라 위쪽으로 큰것에 치중했기때문에 날렵한 곡선을 가지고 있었던 마티즈를 이길수 없었다. 모닝은 날렵한 곡선을 가지고 차체도 크기때문에 판매대수 1위를 할수 있었다 하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모닝의 단점이라고 할수 있는 배기량대비 가속력 측면이 마티즈보다 안좋다는 평이 대부분이다. 생각해보면 크만큼 커졌고 중량이 늘어난큼 가속력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하지만 차를 따질 때 대부분의 사람이 그렇겠지만 차의 디자인은 먼저보지 성능을 보는 것은 아니다. 모닝은 디자인측면에서 마티즈를 압도하고 있으니 잘팔리는 것은 당연하다. 그러나 돈이 문제일 경우 그런점 달라진다. 갑자기 성능을 따져야 되고 옵션도 봐야되야 한다. 가격적으로  모닝 L은 마티즈시티모델보다 80-100만원정도 비싸다. 요즘 모닝이 워낙 많이 팔리고 있어 가격적으로 할인도 되지 않고 출고 시점도 1달정도는 기달려야 한다는 것도 단점에 속한다. 가격적으로 부담이 안된다면 모닝의 디자인은 그 만큼 소형차에서 압도적이다. 그러나 그것도 마티즈보다 났다는 것이지 다른 외국소형차를 비교했을때는 모닝은 상대적으로 떨어질것 같다. 가격적 측면을 떠나서..

가격적측면에서 더 이야기를 하자면 탁송료가 있다. 필자는 파주에 살고 있는데 마티즈의 탁송료 28만원인데 모닝은 13만원정도 나왔다. 모닝공장은 서산에 있고 마티즈공장은 창원에 있다. 시간이 있다면 서산까지는 갈수있기때문에 탁송료 절약도 할수 있다. 인터넷에는 마티즈를 고르고 탁송료가 아까워 창원까지 가는 사람도 있다. 직접가면 오면서 차의 상태를 볼수 있기때문에 좋은점도 있긴 한데 1일코스는 너무나 힘든것이다. 시간이 좀있으면 모를까.. 그만큼 모닝의 탁송료정도는 절약할수 있다.

 모닝L의 옵션을 보자. 마티즈시티모델에 없는 안개등이 있고 스피커도 마티즈는 2개이지만 모닝 L은 4개다. 이런옵션만 보더라도 모닝은 가격적으로 더 내릴수 있지만 안하는것으로 보아 모델의 다양성이 없다는 것이 단점이다. 거의 대부분이 모닝을 살때에는 L형은 사지 않는다. 옵션을 따지기 때문에 L형보다 높은 LX, SLX를 고른다. 인터넷검색결과 중고를 팔때에는 옵션이 영향을 많이 받는다. 중고를 살때 10-20만원차이에 옵션있는 것을 선택하기때문에 L형의 옵션은 가는데 중점을 둔 옵션이다.

* 마티즈 시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티즈 시티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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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티즈 시티는 마티즈에서 최고 낮은 사양이다. 낮은 사양인만큼 가격적으로 저렴하다. 위에서 이야기했지만 최대 100만원정도 절약할수 있다. 그대신 안개등이 없고 스피커2개다. 마티즈성능은 모닝보다 스펙면에서는 모두 낮지만 성능은 모닝하고는 비슷하거나 더 높다고 한다. 혹자는 마티즈가 생산이 한지가 꽤 되어서 성능이 많이 개선되었고 안전성면에서 출시일이 별로 되지 않는 모닝하고는 급이 다르고 한다. 그만큼 성능면에서 검증이 받은차이기 때문이다. 성능을 떠나서 가격적으로 모닝보다는 참하기 때문에 모닝의 같은가격으로 마티즈의 옵션을 추가할 수 있다. 그래서 필자는 마티즈 시티모델을 버리고 상위모델인 SX 오렌지에디션으로 결정했다.

차를 고를때는 각자의 기준이 있다. 나의 기준은 돈이었으니까 그러나 모닝L형을 사느니 마티즈를 사버린것이다. 나에게 돈이 좀더 여유가 있더라면 당연히 모닝을 선택했을것이다. 그러나 디자인측면이 가격적으로 참한 마티즈를 이기지 못했다. 필자가 마티즈를 선택한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도록 이런글을 쓰고 있지만 지금도 모닝인가를 후회하고 있다. 그만큼 차의 디자인이 차를 고르는데 중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점이다.

차를 고르면서 한가지 안타까운점이 있다면 경차중에 고를수 있다는 차가 마티즈, 모닝이라는 사실이 좀 안타까웠다. 이웃나라 일본처럼 다양한 경차를 고를수 있는 행복이 있었다면 좋았을 것인데 경차는 2종밖이 없으니... 지인들에게 마티즈를 샀다고 하니 그 덩치에 마티즈라고 놀리는 사람이 있으니 우리나라는 대체적으로 차를 좀 큰것을 선호한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돈이 있으면 누가 경차를 사겠는가 중대형, 스포츠카를 사는것이 당연한것이 아니겠는가? 하지만 돈이 없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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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02:03 2009/05/03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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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맵 테스트로 필자가 살고 있는곳을 찍어보았다.

구글맵상에는 더 확대가 가능한데 위쪽맵은 더이상 확대가 안된다.

그러나 내가 간곳을 표시할수 있다는 점에서 환영할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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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27 22:59 2009/04/27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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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시기 마시기를..
 틀린정보가 있을수 있습니다.


먼저 인터넷이라는 정의는 무엇인가 대해서 책에 나온것을 인용하겠다.

인터넷이란
- 인터넷이란 한마디로 TCP/IP 프로토콜을 통해 연결되어 있는 글로벌 네트워크라고 정의 할수 있다.
출처  - 한컴프레스 인터넷정보검색사 한번에 끝내기 -1998 Page 27
ISBN - 89-8354-036-2

 굳이 쉽게 설명을 하자면 컴퓨터들이 공통된 언어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다. 컴퓨터들도 각자의 언어들이 있는데 표준화된 언어를 가지고 이야기 한다는 것이다.  표준화되지않으면 통신은 불가능한것은 당연한 이야기이다.

그리고 이어서 인터넷의 특성에 나온 첫번째 특성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다.

인터넷의 특성
중앙통제기구가 없다.
* 인터넷에는 도메인 네임과 IP 어드레스를 부여하는 기관은 있지만 전체적인 운영을 책임지고 총괄하는 기구가 없다.
(원칙적으로 인터넷의 운영중심부는 없으나 Internet SOCiety(ISOC)라는 모임이 있어 운영 전반에 관여한다. ISOC는 Internet의 번영과 광범위한 정보교류를 목적으로 하며, 자발적인 회원제도 이루어지는 비영리 단체이다. 이외에도 인터넷에는 많은 단체/기구가 존재한다.)
* PC통신은 특정회사가 전체적인 운영총괄 및 책임을 지고 있다. 국내의 PC통신망인 천리안은 데이콤이 운영하며, 하이텔은 한국PC통신, 유니텔은 삼성SDS가 운영하고 있다. 불건전한 정보의 등록은 이들 회사에 의해 제제받게 된다. 이에 비해 인터넷은 전체적인 망관리자가 존재하지 않으며 불건전한 정보등은 '각 서버를 운영하고 있는 운영자'들에 의해 제제받을수 있을 뿐이다.
출처  - 한컴프레스 인터넷정보검색사 한번에 끝내기 -1998 Page 27
ISBN - 89-8354-036-2
 여러가지 특성이 밑에 열거하고 있지만 그렇게 요즘들어서 많이 바뀌었다. 첫째로 유닉스를 운영체게로 사용한다. 뭐 요즘에도 유닉스가 운용되고 있는 것 사실이지만 예전과 달리 리눅스, 원도우, 유닉스등이  혼합되어 있다. 그만큼 인터넷이 중요한 토론의 한수단으로 각광을 받으면서 많이 생겨났다. 그 한예로 Unix에서 파생된 Linux는 리누스토발즈가 Unix가 워낙 비싸 집에 써보고 싶어도 사용하지를 못했다. 그래서 그나마 싼  Unix축소판 미닉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서 공개했다. 그뒤로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커져 지금은 개인사용자가 유닉스의 성능을 느끼면서 튜닝이 가능하고 가격적으로 부담이 없는 엄청난 운영체제로 성장하여 웹서비스의 성장의 토대가 되었다. 필자도 인터넷이라는 공간에 서버를 꾸미고 글을 올릴수 있다는 것이 상대적을  저렴한 리눅스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원도우도를 개발한 회사 마이크로소프트는 초반에는 인터넷이 이렇게 커지지라고는 생각을 못했다. 그러나 인터넷서비스가 커지면서 차기 PC사업에서 도태될까 두려워 황급히 사업을 꾸려 지금은 사업을 잘영위하고 있다.  그만큼 인터넷이라는 것은 사용자의 필요에 따라서 움직이고 지금도 생동감있게 움직이고 있다.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는 인터넷은 대소문자를 구별한다. 디렉토리를 구분하는 기호가 도스와는 다르다 인터넷과 PC통신의 차이점을 열거하고 있지만 다 기술적인 문제로 지금은 어느정도 이해하고 사용하고 있다.

  인터넷이 특정운영체제에 종속된다는 것은 인터넷의 장점인 열린정보의 장으로서 기능을 상실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이런 기술적인 문제를 넘지못하고 특정운영체제의 종속되나 보니 문제점이 많다. 소수의 배려가 없는것이라고 이야기를 해도 될지 모르겠다.

다시 인터넷특성에 첫번째 특성이라고 열거하고 있는 중앙통제기구가 없다. 이점이 인터넷을 키운 최고의 장점이라고 할수 있다. 예전에 PC통신이 있었지만 왜 도태된가를 이유를 찾으라면 폐쇠성 그것이 PC통신을 사장되게 만든것이다.  PC통신이 활기를 치던 당시 필자도   하이텔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자연스럽게 인터넷으로 옮기게 된것이다.

 PC통신 가입자가 최고정점을 찍었을때 1710만명 이었다고 한다.  대락 대한민국 4분의1일이라는 사람들이 PC통신을 하고 있었다. 그때 1위가 천리안이었다. 천리안의 브랜드파워란 그러나 지금은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그때 천리안이 인터넷에 눈을 제대로 돌렸다면 지금의 다음, 네이버는 없었을것이다. 그러나 천리안은 PC통신만 지키기 급급했지 인터넷은 쉬쉬방자가 하고 있었다가 지금은 명맥만 유지하고 있을뿐이다.

인터넷이 열린곳이었다면 PC통신은 통제당한곳이었다. 검열이 자유로웠고 퇴출도 쉬었다. 뭐 관리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참좋은 것이다. 요즘 일어나고 있는 악성댓글, 욕설 비난을 했다고 해도 사용자추적에서 너무나 쉬었다. 가입할때부터 개인신상정보는 받았고 언제든지 필요하면 검열이 가능했다. 한예로 PC통신에서 널리 퍼지된 MP3 예전에 마음대로 받을수 있었다. (주: 필자는 저작권을 보호하고 존중할려고 노력합니다.)  그래서 MP3가 널리퍼지게 된것이다. 그러나 저작권문제로 어느센가 마음대로 받지 못하게 하였다. 그다음부터는 돈받고 MP3를 받을 수 있었다. 그만큼 삭제, 검열을 할수 있는것은 순식간이다. 이렇게 검열이 쉽고 추적이 가능하여 인터넷으로 다 가지 않았나 추측하고 있다. 

 그러면 PC통신에서 옮긴 한국의 인터넷의 발전은 어떻게 이루어져 왔는가 굳이 이야기를 하자면 검색엔진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을듯 하다. 필자가 처음으로 접했된 검색엔진은 까치네, 심마니, 야후, 네이버의 전신인 웹글라이더, 알바비스타, 라이코스정도 였다. 검색엔진의 정의를 내린다면 각 서버에 흩어져 있는 웹사이트를 긁어 모아 정리하여 보여주는 사이트를 검색엔진이라고 한다. 쉬운말로 하면 정보중개인정도라고 할수 있겠다. 그러나 인터넷의 복잡 다양성때문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사이트는 야후정도 남아있다고 할수 있겠다. 네이버의 전신인 웹글라이더는 네이버로 바뀌었기때문에 빼놓았다. 그리고  알타비스타, 라이코스, 심마니, 까치네는 거의 죽었다고 봐도 될것이다.

 검색엔진에도 여러라지 종류가 있다. 디렉토리, 메타검색엔진, 웹검색엔진정도 분류할수 있을것이다. 세계적인 추세는 디렉토리검색엔진(야후)에서 웹검색엔진(구글)으로 변화했다. 디렉토리 검색엔진이라는 것은 사이트를 주제별로 분류해놓고 링크를 걸어놓은것이고 웹검색엔진은 웹을 통째로 긁어서 검색엔진서버에 저장해 놓고 찾을때 보여주는 방식이다. 그래서 지금 야후도 흔들리는것은 웹검색엔진에 많은 투자를 하지 않고 디렉토리의 검색에 연연해서 지금흔들리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한다. 요즘 검색엔진의 1인자라고 할수 있는 구글도 성장하리라고는 예측을 못했지만  사용자들이 원하는 웹검색엔진 기술이 독보적이기 때문에 당분간 경쟁자는 없으리라 본다.

세계적인 추세는 구글인데 왜 우리나라는 유독 네이버,다음일까 그것은 우리나라의 특수한 상황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는  웹검색엔진으로 시작한 회사다. 그러나 우리나라가 웹검색엔진을 돌려서 원하는 정보를 찾을만큼의 정보는 있지 않았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웹페이지를 운영하는 상태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PC통신을 연계해서 그안에 있는 정보를 보여주는것도 아니었다. 소수의 웹정보만이 있었던 우리나라에서 웹검색엔진은 별 쓸모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네이버는 자국의 홈페이지를 검색해서는 정보를 얻을수 없다고 판단한 결과 자체DB를 만들고 유통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네이버의 특유의 자체DB생산력이 월등히 높았기 때문에 성공한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지금 네이버를 전문웹검색엔진이라고 부르기는 애매하다. 기술적으로 하긴하지만 비중이 높은 것은 아니다.  네이버는 전문웹검색엔진에서  포털(흔히 말하는 정보를 자체사이트에서 생산하고 유통시키는 곳) 로 발전된것이다. 다음은 메일로 시작했지만 메일사용자를 기반으로 사이트에서 네이버처럼 자체DB를 만들고 유통하여 지금의 포털로 성공한것이다. 지금 구글도 전문웹검색엔진에서 포털로 변신할려고 노력중에 있는 것으로 필자는 알고 있다. 기술의 융합과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변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다음, 네이버가 우리나라의 인터넷의 급속한 발전을 이루었지만 문제도 심각하다. 특히 포털사이트의 뉴스의 댓글, 포털사이트의 게시판등 문제가 있다. 뭐 사람이 많아지면 싸우는것은 당연지사 그것이 인터넷 특징중에 하나인 익명으로 글을 쓸수 있다는 장점인것을 이용하여 욕설, 비난이 난무해지는 것이다. 그것을 사람들이 안보면 다행인데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공간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정부가 개입하게 된것이다. 예전에 PC통신처럼 규제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PC통신도 불법의 온상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다. PC통신안에서도 불법이 난무하고 욕설, 비난이 오고 갔으며 사기등등 여러가지 나쁜일이 많았다. 그러나 아까전에도 설명했지만 규제, 검열이 쉽기때문에 자연스럽게 이슈화되지는 않았다. 필자도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한것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인터넷은 PC통신처럼 규제할수 있는곳이 아니다. 수많은 글들, 수많은 서버가 난립하는 상황에서  나오는 정보를 다 통제하는 자체가 기술적으로 어렵기 때문이다. 만들때 통제, 검열이 가능했다면 이렇게 인터넷은 커지지 않았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인터넷 정보의 유통지가 몇군데로 압축되면서 자연스럽게 통제가 가능한 범위이내로 들어오고 말았다. 한마디로 유통업체 큰곳 몇군데만  통제한다면  자연스럽게 밑에 있는 소규모유통업체는 알아서 할것이라는 생각을 정부는 하고 있는것이다.

원래 사람이라는 것은 통제를 할수 없다. 그것은 신만이 할수 있는것이다. 그러나 신도 그것을 하지 않고 있다. 왜나하면 우리에게 자유를 주셨기 때문이다. 인간의 역사를 봐도 자유가 없으면 반항하기 마련이다. 프랑스혁명도, 우리나라민주주의운동을 보아도 자유를 구속하면 반드시 그것을 항의하고 바로고쳐셔 제자리에 잡게 만드는 것이다.  예전에 어릴때를 생각해봐도 하지말라고 하면 더 하고 싶은것이 사람의 심리인데 정부는 왜 그렇게 이런것에 얽매이는지 모르겠다.

기존매체인 책, 신문, TV는 검열이 대체적으로 쉬운편이었다. 그러나 복잡한 21세기를 살고 있는 지금 인터넷을 통제하는것은 기존매체를 통제하는것처럼 순순히 통제는 안될것이다. 통제를 하면 할수록 멀리멀리 빠져나갈뿐이다

필자도 인터넷은 나쁜점은 이해한다. 그러나 빈대를 잡으려다가 초가삼간을 태우는 것처럼 너무 빈대를 잡는데만 급급해서는 안된다. 빈대를 안들오게 막는 방법을 연구해야지 그것도 민주적인 절차에 의해서 그런데 요즘에 너무 힘있는 사람의 논리에 따라 펼쳐지는것에 안타까움을 금할수 없다. 검열, 규제, 통제, 법으로만 해결할려고 하면 인터넷은 생존자체가 안되는 것이다.

이런의미에서 보면 미디어의 기능은 인터넷으로 옮겨갔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기존의 책, 신문, TV 여려가지 매체가 이제는 인터넷으로 대체될라고 한다. 여론을 이끄는 방법이 책에서 신문에서 TV로  이제 인터넷이 그 역활을 담당하는 것이다. 다 여러가지 장점이 있다. 그러나 기존매체들이 인터넷을 뛰어넘기에는 역부족이다. 인터넷은 아무어디서나 접속이 가능할것이고 그러므로 정보유통자는 한정되어 있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의견을 개진하고 나눌수 있는 장이 될것이다.

그 의견이 장이 빈대로 인해 흐려진다고 해도 어쩔수 없는 것이다. 너무 그것을 잡을라고 노력하면 안된다. 자연스럽게 빈대가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규제 검열은 필요악이다. 그것을 너무 오버해서 쓴다면 다양한 의견은 점점 사라질것이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발전을 이룩 할수 있다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PS. 결론은 통제는 하지만 너무 통제를 하지 않았으면 하는것이 필자의 생각입니다. 즉 적절한 통제가 필요할 뿐이다. 지금의 통제는 너무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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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17 01:22 2009/04/1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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놈놈놈을 봤을때 스토리개연성이 너무 부족하고 질질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평원씬이 너무 길어서 박진감보다는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놈놈놈을 보러가기전에 뉴스에서 스토리가 없다는 측면을 강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보니까 스토리개연성, 관계성에서 많은 점수를 잃었던것 같다. 액션 장면 및 스타일리쉬한 장면은 많이 나와서 괜찮않지만 스토리성 뭔가 아숴웠다.

놈놈놈의 스타일은 한국영화에서 독보적인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스토리구성이 더좋았더라면 국내최고는 달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런생각을 하고 나서 한참후 DVD나왔다. 삭제장면을 보니까 원래의 스토리에서는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놈놈놈의 관계 그리고 독립군, 놈놈놈을 쫒아다니는 사람까지 설정을 하고 했다는 측면에서  놈놈놈은 스토리는 그렇게 엉성한것이 아니었구나  시간관계상 스타일리시하고 박진감이 넘치는 빠른화면을 구성, 추구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삭제당한것 같다.

그리고 김지운감독이 많은 버전을 만들수 있다고 말한것이 드라마같은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놈놈놈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하는 이야기구나 느껴졌다.

김지운감독의 특징인가 모든 영화감독의 특징인지도 몰라도 영화를 만들때 스토리를 만들고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찍어가면서 스토리변경 및 후편집이 많다는 것을 느꼇다
 
한가지 느낀점이 있다면 영화를 찍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상업영화의 시간의 제약속에서 어떻게꾸며서 사람들에게 흡입할수 있는 이야기를 전개해야한다는 측면에서 영화의 구성 즉 콘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역시 느끼는 건데 영화는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ps(20090323). 결국에 출시 안할것 같으면서 블루레이 할것 같구나.. CJ는 감독판으로 블루레이를 출시하라~~~(참고:http://news.nate.com/view/20090313n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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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22:16 2009/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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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TV라이브가 드디어 시작하게 되었다. 필자는 IPTV서비스가 궁금하기도 하고 해서 그냥 가입해버렸다. 어차피 메가TV VOD서비스랑 별차이가 없어보여 가입하게 됬고 HD방송이 가능하다기에 아무말이 없이 가입을 해버렸다.

 역시 채널은 지상파와 OCN, 온게임넷, 애니맥스정도 만 볼만하고 HD급 채널이 지상파를 뺀 총 3개다. 3개가 더있을거라고 예상되지만 확인하지는 못했다. 캐치온, 캐치온플러스, SKYHD 있지만 유료채널이다. 지상파 KBS, EBS, MBC, SBS는 HD급으로 나오는 것은 당연하다. 케이블에서 나오는 지상파 HD급과 비교를 해봤는데 별차이 없다. 메가TV VOD HD급 보는 정도 화질에는 걱정이 없다.

메가TV 채널정보 : http://mymegatv.com/channel/list_channel_new.asp

 OCN이 HD가 가능하다. OCN에서 자주하는것 같은 HD영화 레지던트이블 3, 러시아워3를 봤는데 화면비율은 2.40:1 비율인것 같은데 좋은 화질을 느낄수 있다. 어차피 블루레이보다는 떨어지지만 일반SD랑 비교하면 비교는 불허이다. 그만큼 괜찮다. 진짜 인터넷으로 방송을 보는지 헷갈리는 것 처럼... 히스토리채널HD, VOOM HD채널도 HD급이다.  그러나 자막이 안나오는 관계로 화질에 만족하면서 영어공부를 위해서 조금씩 보고 있다..

  다만 걱정되는 것은 IPTV 즉 인터넷을 이용한 방송인데 과연 케이블보다 안정적일까라는 의문이 드는 것 어찌할수 없다. 지금까지 본결과 아무 이상은 없다. 채널변환속도가 느리다고 예상했는데 DTV 채널속도보다 조금느린 정도 차이는 없다. 그렇다고 빨리 넘어가는 수준까지는 아니고 보는데는 불편없는 수준이다.

메가플러스채널에서 하는 LIVEDUCLASS 잠깐 봤지만 양방향이라는 것이 어느정도인지 가늠할수 있었다. 무선키보드만 있으면 채팅으로 선생님한테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어떻게 보면 그냥보고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을 앞에서 공부한다고 할까 뭐 학원보다는 못하지만 기존방송과는 확연히 다르다는 느꼇다. 뭐 이것도 사람이 많으면 어느정도 수용할지 모르지만 하여튼 색다른 서비스이다.

그리고 한가지 색다른것을 발견했다면 시청연령제한서비스이다. SBS를 트는 순간 시청연령제한 채널이라는 표시가 뜨는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갔더니 타짜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알고보니 타짜 19세미만 관람불가이다. 디지털케이블도 이런기능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꽤괜찮은 기능이다. 이런식으로 하면 아이들이 TV를 볼때 시청연령제한을 제대로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교육적으로 참좋은생각이다...

메가TV는 아직 채널이 많지는 않다. 그러나 VOD서비스 나름대로 잘되어있기 때문에 TV를 많이 보는 사람은 채널을 돌리다가 볼것이 없으면 VOD상영관에서 골라서 보면 된다. 그것이 디지털케이블보다 장점이라고 할까 디지털케이블이 얼마나 많은 VOD를 갖고있는지 몰라도 메가TV VOD만하더라도 엄청나다 대부분의 메가TV체험자가 볼것이 없다고 하는데 필자는 그렇게 생각을 안한다. 평소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볼 엄두가 안났던 영화, 다큐들을 볼수 있다. HD볼라면 다큐를 봐야된다. 다큐는 90%이상이 HD로 볼수 있다..


ps. 일반컴포넌트 연결보다는 HDMI연결이 화질이 더 살아있습니다. 선이 살아있다고 할까.. 일반케이블 DTV전송과 별다를 것이 없습니다. HD대역폭은 초당 3-4M정도 할수 있는데 대역폭은 KT에서 50M이상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야지 안정적으로 전송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집은 100M입니다. 끊기는 것은 못봤습니다. 아직 사람이 없어서인지... 참고로 TV는 42LG60FD입니다...

수정#1 : 200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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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7 23:44 2008/11/17 23:44
메가TV 라이브... :: 2008/11/17 23:44 일상



첫번째로 만든 카보르나라 뭔가 어설프다..

계란노른자와 파마산치즈를 섞는 부분이 있는 파마산치즈가 너무많이 들어가

스파게티면과 잘 혼합되지 않았고 나중에 재료랑 복았을때도 파마산치즈를

또 집어넣어 파마산치즈가 덕지덕지 면말에 붙여져 있다.

시식을 해보았지만 너무 느끼하고 파마산치즈맛이 너무 강렬했다.

그리고 생크림을 넣고 계속 끓여서 기름도 둥둥떠나녀 있었다..

사진을 찍을때 그런부분은 제외했다... 너무 보기 흉했다..





두번째로 만든 카르보나라 실패를 교훈삼아 만들어서인지

윤기가 자르르 흐른다... 기존실패였던 파마산치즈와 계란노른자의 혼합이 잘되었고

생크림을 나중에 넣고 끓여서 기름기도 없고 생크림의 본연맛을 살렸다.

약간 아쉬운것이 있다면 파마산치즈맛이 적게 난다는 점과 약간 짜다는 느낌있었다

참고레시피 : 밥하기 싫은 날 휘리릭 밥상(Page 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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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0 21:04 2008/10/20 21:04
카르보나라 :: 2008/10/20 21:04 일상
예전에 주가가 2000선을 넘을때가 있었다. 그러나 얼마 못가서 2000선이 무너졌는데 그때도 위기감이 팽배해 있었다. 나의 주식들도 팔시기를 놓쳐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돌아서고 있었다. 그러나 한종목이 140%의 이익률을 내주면서 하락장에서도 투자한원금의 이상을 회수할 수 있었다. 그종목은 저가매수를 통해 6개월이상 묻혀있다가 일이 터져서 드디어 수익률을 올린것이다. 저가매수가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과연 주가는 어느정도까지 떨어져야 저가매수에 들어갈 것인가를 곰곰히 생각해 본적이다. 필자자체가 수학적, 기술적으로 따지는 것이 아니기에 감이라고 해야 할지 마지노선을 1200선을 잡았다. 주가를 간간히 보고 있었지만 코스피는1300선을 기준적으로 떨어지지 않고 반등을 시도했다. 그러나 미국 서브프라임의 사건으로 인해 이제 바닥을 알수 없는 단계로 젋어들어서고 있는것이다. 필자가 저가매수의 단계인 1200선이 무너지면서 저가매수의 기회는 날아가 버렸다. 지금이 저가라고 보기에는 어려운측면이 너무나 많다. 미국경기가 무너지면서 한국도 무너질건은 뻔한상황이기 때문에 다시 저가매수의 선을 다시 설정해야 하는 상황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코스피 월봉


1984년부터 지금까지 코스피가 걸어온길이다. 보면 박스권장세에서 박스권을 돌파하자마자 급등을 한것을 알수 있다. 박스권의 위쪽이라고 볼수 있는 1100선정도 이선을 넘지 못하고 다시 하락으로 돌아간 경우가 많다. 1100선이라고 하지만 떨어질때를 보니까 95년에는 IT거품과 꺼지기 시작했지만 반등의 조건인 경제상황도 좋지않고 최악의 악재인 IMF로 인한 계속적으로 내려가고 있다. IMF인한 구조조정이 시작되면서 경제상황이 나아지면서 다시한번 1100선에 도달하지만 다시한번 내려갔다. 그리고 다시 올라갈때는 급등을 하기 시작하면서 2000선을 넘고 다시 하락하는 추세가 지금추세이다.

지금의 경제상황을 봤을때 필자는 적당주가가 1100선에서 1200선 사이라고 본다. 뭐 우리나라는 저평가를 많이 받고 있다고 하지만 저평가에서 고평가로 갈라면 최소 국민소득이 3만달러이상에서 다시 평가를 받아야 고평가를 받을수 있다가 할까 지금은 저평가에서 판단한다면 적정주가선 1100선에서 1200선사이 이선이 깨지기 시작하면 하락장은 뻔할수 밖에 없다. 개인적생각이다만...

지금보면서 생각나는건데 60일선이 벌써 깨진상태이다. 120일선이 1008정도인데 지금상태로선 1000선도 지키기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달이 중대고비인것 같다.  마지노선 1100선, 그리고 1000선이 깨지면 800선도 위협받을수 있는 상태가 올수 있다고 본다. 뭐 미국처럼 급격하게 하락할수는 없겠지만 공방을 벌이면서 800선을 위협할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뭐 생각해보면 단기적으로 1000선을 마지노선으로 더 떨어질것을 대비해서 800선정도로 생각할수 있겠다. 그냥생각이지만

약간 비관적으로 생각해 보았지만 상승도 기대할수 있다. 만약 계속 1100선을 지키내고 다시 반등에 성공한다면  필자는 1100 ~ 1600 정도의 박스권의 형성이 있을것이라고 예상한다. 이것도 기술적, 수학적 계산에 의한 것이 아니라 필자의 생각이 그런것이다.

원래 주식이라는 것이 예측불가능하기 때문에 힘든것이다. 나도 돈을 많이 벌고 싶지만 십사리 예측이 되지를 않고 있다. 그렇다고 기술적분석이 가능한것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다. 오로지 알고 있는 정보를 통해 어느정도 감을 믿는것인데 이감이 맞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내가 가야할길 가치투자 그 가치투자의 대가 웨런버핏은 이렇게 말했다. 좋은기업이 바겐세일에 들어갔다고 그래서 워렌버핏은 이때에 기업수집에 안달하고 있다. 이럴때 대비해서 현금을 다량으로 확보 지금 모아둔 현금을 쓰고 있는것이다. 안타까운것이 나도 저가매수의 기회라고 보고 있지만 현금이 확보되지 않아 투자를 할수 없는 상황이다. 예전에는 왜 웨런버핏이 현금을 다량으로 확보하고 있는지 몰랐지만 지금와서야 새삼스럽게 그 위력을 느끼고 있는것이다. 나도 슬슬 저가매수의 기회를 빨리 만들어야 하는데 지금이 저가인것인가의 대한 의문이 들기때문에 어렵다.... 역시 주식은 어려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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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7 20:08 2008/10/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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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폰트를 적용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린것 같다.
기존스킨에서 아무리해도 변경할수 없었던 일들이
스킨을 다른것을 다운받아서 설치한 결과 제대로 동작을 했다.
개인적으로 모리스9체를 좋아해서 구매해서 사이트에 적용했다.
모리스9체는 줄간격이 적당히 넓지 않으면 읽기가 불편해서 그랬는데
CSS에서 다행히 줄간격을 적용할수 있는 옵션이 있다.
모리스9체의 웹폰트 적용이 주의할점은 폰트변경, 줄간격에 있는것 같다.
그리고 모리스9체의 안타까운점이 9pt이상 되면 글씨가 깨진다는 것 단점인데
그것은 설치하는데 방해되지 않았다. 보기만 좋으면 되는거지 가독성이 신경써야한다는 것은...

* 웹폰트 적용시 참고할만 한 사이트
    웹폰트적용 - http://whachang.kr/tt/entry/블로그에-웹폰트-적용하기
    CSS 줄간격옵션 - http://jihuny.com/entry/CSS-자간-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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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0 23:08 2008/10/1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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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폰트 적용완료 :: 2008/10/10 23:08 일상

헤이리를 마을을 갈때 많은 기대를 하고 갔지만 실망만 하고 돌아왔다.
사진으로 남기고 싶었던 것들이 너무 없었다..
정보력의 부족으로 인한 볼만한 장소 선정문제, 걸어다니기에는 너무나 넓었던 마을.
그리고 돈을 내야한다는 부담감, 현대적 감각의 건축물의 항연,
예술이라는 것은 다가가기 힘들다는 점, 이런것들이 헤이리마을을 갖다온 결과다...


헤이리의 마을의 체험기와 느낀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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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22:57 2008/08/29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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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를 산다고 기다린지 2주만에 온것 같다.
주문도 많이 하고 취소하고 돈이 뭔지 가격에 따라 움직이는 것에
원래는 42LG50FD를 살려고 했지만 너무 많이 기다리는것 같아서
42LG60FD 스칼렛으로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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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1 20:07 2008/08/0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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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어머니께서 고양이 한마리를 낚아오셨다..
우리집의 환경은 고양이가 필요한 환경이 아주 잘 조성되어있다.
고양이가 잘 놀수 있는 최적의 장소랄까...
예전에도 고양이 한마리가 우리집으로 와 잘살고 있던 도중 병으로 죽었다..
병이라고 생각하지 않던 도중 끙끙 몇일을 앓더니 끝내 차가운 몸이 되어 죽었다...
예전의 고양이와는 엄마가 같은 고양이다... 바로 옆집에 같고 왔기 때문이다.
고양이가 왔지만 아침부터 엄마가 그리운지 울고 있고 경계심을 놓치를 않는다.
카메라를 찍을라고 하면 무서운지 둿걸음치고 좋은 사진이 안나왔지만
이 사진은 심도가 깊게 나왔고 빛을 잘 받은 사진이라고 하고 싶다...
하여튼 우리집에 적응할려면 최소한 15일이상은 묶어야 겠지... 불쌍하다...
빨리 적응하면 이런문제는 없을텐터 빨리 적응하여 자유로운 몸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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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8 06:25 2008/07/08 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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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700이 출시되었다는 사실을 익히 알고 있었다.. 그러나 체험단을 모집한다기에 응모는 햇지만

과연 나를 뽑아주기는 하늘에 별따기 수준이라고 해야할것이다.

DSLR를 산지가 별로안돼서 그리고 초보자이기때문에 안될 확률이 높다..

나보다 출중한 사람 리뷰를 잘해줄 사람이 엄청 많은데...

테스트기간이 여름활동기간이래서 태백산에 갈때 찍는다고 이야기 했지만....

하여튼 D80보다 상위기종을 만져본다는 기회가 될수 있기때문에 응모했다..

나에게 기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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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21:51 2008/07/07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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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초지문화수목원을 갔다온뒤로 수목원에 관심이 꽤 많아졌다. 6월 6일이 쉬는날이래서 카메라 놀리지 않기 위해 수목원을 조사하던중 물향기수목원을 발견했다. 홈페이지로 본결과 꽤 괜찮은 걸로 판단하여 머리속에 입력시켰다. 전 주만해도 6월6일날 갈생각이 그렇게 들지 않았다. 뭐 잊어버렸다고 해야할지...

그러나 4일전에 딸랑이가 이야기가 된결과 함께 가기로 약속을 했다.

그러나 저날 6월 5일 쇼핑의 휴유증으로 아침일찍 7시에 출발하는 기차를 타기로 했는데 변경되어 한시간뒤에 열차인 8시 기차를 타기로 하고 잠이 들었다. 나는 6시에 일어나서 준비한다는 생각을 들고 새벽 2시30분쯤 잠이 들었는데 6시에 눈이 저절로 떠지는것이 아닌가 그만큼 열정이 불타올라있는 것 아닌가 생각한다. 그러나 너무 이른시간 혼자가는것이 아니라고 생각했던 나는 1시간 30분을 자서 결국엔 7시 30분에 일어났다. 씼고 준비하는 시간을 보내면 분명히 8시기차는 못타는 거라고 생각했던 나는 9시 기차를 탄다고 생각하고 아침밥을 먹고 준비를 했다. 그리고 8시20분쯤 딸랑이를 깨우러 갔는데 '1시간만 더자자' 아니 '오빠 먼저 가라' 이런말을 하길래 기차시간을 본결과 급행이 11시 35분에 출발하는것이 있어 결국엔 1시간이 더 늦게 갔다. 그것도 나혼자  결국엔 딸랑이는 안갔다.

ZARD의 노래를 들으면서 출발했다. 골든베스트의 CD 두번째를 들으면서 갔는데 CD산뒤로 CD첫번째장은 많이 들었는데 두번째 장을 본격적으로 듣기 시작한것이 오늘인것 같다. 역시 ZARD는 달라도 달라 라는 생각과 베스트에서 베스트 골든베스트는 역시 전곡이 괜찮은 것 같다. 흥겨운분위기의 노래와 함께 그리고 천안행 급행열차와 함께 나의 몸은 물향기수목원으로 가고있었다.

급행열차은 물향기수목원이 있는 역 오산대역을 직접적으로 가지 않는다. 지나칠뿐 그래서 병점역에서 갈아타거나 오산역에 다시 서울행 기차를 타고 오산대역으로 가야하는데 병점에서 내릴까 하다가 '아 병점에서는 두정거장 오산에서 한정거장을 가니까 오산에서 내려야 하겠다..'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지나쳐서 오산으로 내렸는데 결국에 시간을 20분에서 30분사이를 소모한것 같다. 병점과 천안사이에는 열차 조금뜸하기 때문에 놓치면 시간을 20분가량 기달려야 한다. 오산을 도착할때에 서울쪽으로 가는 전철이 있어서 오산에서 20분가량을 기다렸다. 그러나 기다림도 ZARD의 노래가 나의 마음속 깊이 심금을 울리고 있어서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

결국엔 오산대역으로 갔는데 표지판에 물향기수목원이 같이 적혀있는곳을 보고 셔터를 눌렀다.. 그리고 물향기수목원 입구쪽으로 가는데 역시 도립수목원이래서인지 물향기수목원입구에는 차가 엄청많았다. 쉬는날이래서 차가 많이 있는 것 같았다.

물향기수목원은 벽초지 문화수목원의 입장료(성수기:8000원)보다 훨씬 싸다 1000원이라는 싼 가격이라는 장점을 가지고 있는 것같다.더 넒고 놀때가 많고...

전반적으로 둘러본 결과 많은 나무의 이름, 꽃이름등등 여러가지를 볼수 있고 산책코스로 괜찮은 것 같다. 나름대로 잘꾸며져 있고 넓기 때문에 사람이 많이 와도 앉을 자리는 쎄고 쌨다..

다양한 테마로 구성되어 있어 꽤 괜찮다. 사진찍을 장소은 엄청 많은데 그중에 베스트를 고른다면 미로원,토파어리원,수생식물원이 있다. 나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그리고 입구에서는 전단지가 없고 방문자센터 안에 들어가야지 전단지를 볼수 있기 때문에 꼭 방문자센터에서 가져가기 바란다. 빨리 가야지 있지 그렇게 많은 것은 아니기에 서둘러야 할 것 같다.

미로원이라는 재미있는 곳이 있는데 처음에는 클줄 알고 예상했다. 해리포터시리즈의 영화를 보면 미로를 해매는 장면이 있는데 꽤 인상깊게 봐서 그런걸 기대했지만 그렇게 큰편은 아니다. 그러나 사진을 찍기에는 베스트명장소라고 생각한다. 왜나하면 꽤 멋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을 보자면 나도 자연스럽게 해맑아진다고 할까 그 조그만데서도 그렇게 재미를 느끼는 아이들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든다. 만약이 돈이 많다면 미로원을 크게 져서 해리포터에 나오는 것처럼 미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생각이 들 정도 하여튼 괜찮은 장소이다...

습지식물과 호습성식물원을 보면서 이런것들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돌아다니다 보면 왠만한것들의 이름이 적혀저 있는데 참 재미있는 이름들이 많고 각 식물마다 각 이름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영문명을 봤을때 꽤 일본이름이 적혀져 있는 것을 보고 꽤 놀랐다..

한바퀴를 도는데 약 3시간이 걸렸다. 아직 개방이 안된곳, 공사하는데 있는데 거기에 갈수 있다면 도는데 반나절정도를 돌수 있다는 것이 산책로는 최상이 아닌가 싶다. 내가 가본곳에서.. 그래서 가족, 애인이 꽤 많은것 같았다. 그리고 왜진곳에서 애인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커플을 보면서 염장을 당한것이 솔로의 아픔이라고 할까...

하여튼 집에 오는길에도 ZARD를 노래를 들으면서 긴고긴시간을 무리없이 보낸것 같다.

PS. 더많은 사진을 볼수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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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06 22:31 2008/06/06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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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 이날을 위해서 카메라도 사고 준비를 많이했다... 그러나 딸랑이는 몸이 아프고 어머니,아버지는 다 일나가시고...  집에서 자전거를 이용하여 오늘 벽초지 문화수목원을 갔다왔다. 우리집과 가까운 거리에 이런곳이 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흥분이 되었다. 집에서 약 30분만에 도착했다. 자전거를 나무에 매달고 정문으로 항햐였다.

들어서자 마자 수많은 꽃들이 나를 유혹하는 것 같았다. 사진을 찍으러 다니며 수목원에 온 많은 커플들이 나의 기분을 점점 조금씩 다운시키고 있었다. 그러나 작품사진에 모든걸을 투자했지만 기가 눌리었는지 썩 좋은 사진은 얻지는 못한것 같다.

큰 넓이는 아니지만 아기자기한 꽃들이 있다. 많은 종류는 아니지만 보면 예쁘다고 말할수 있는 꽃들...간단한 산책길로는 최상인것 같았다.. 애인하고 걸으면서 오손도손 이야기하고 갖고온 예쁜 도시락을 잔디에 앉아서 이야기를 꽃을 활짝 피우면서...그런 생각을 하니 나도 빨리 애인을 만들어야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런재미, 그런재미가 있어서 사람들이 많이 방문하는 것 같았다.
오늘이 어린이날이래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 붐볐다...
돌아다니면서 넓이에 비해 가격이 좀비싸다는 점이 있지만 사람들은 아랑곳하지는 않는 것 같았다.

나도 결국에 들어갔지만...

수목원 한바퀴를 돌고 허기진배 원래는 유부초밥을 먹기로 했는데 아쉽게 도시락은 못먹어서 레스토랑에서 허브돈까스를 먹었다. 허브향이 강하지는 않지만 나름대로 괜찮은것 같았다.  그리고 다시 한바퀴를 돌았다. 레스토랑 지하에 있는 예술적사진처럼 나도 찍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하지만 외로움이 나를 감싸오면서 기분이 점점 다운됐다..
그래서 3시가 좀 안되어 그곳을 유유히 빠져나왔다. 자드의 노래에 함께...

다음에 여기올때는 도시락을 싸오는 것 훨 낳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연인과 함께....

더 많은 사진은 http://picasaweb.google.com/kajida/MVbT 에서 보면되고


찍은 사진을 모두 볼라면 http://d80.dnavi.info/main.php/v/2008/bcj/ 에서 보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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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5 20:42 2008/05/05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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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의 숲을 요즘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맛에 살고  있습니다. 집을 늘리는데와 화석을 찾아서 박물관에 기증

그리고 친구의 말을 들으면서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같이 아기자기한 생활을 누리고 싶은분은 댓글을....

마을이름 : 호리마을
이름 : 이비
특산물: 체리,복숭아(조만간 열릴것임)
코드 : 2062-9028-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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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1 17:11 2008/05/01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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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배가 끝나고 2부순서로 시너스로 영화를 보러 갔다.

마땅히 크게 볼만한 것은 없었다. 의학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많아서

패솔리지를 봤지만 단순 의학스릴러가 아니다. 충격이라고 말하고 싶다

3대 금지 섹스, 마약, 살인이 다 나와있다.

과연 이영화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하는 이야기를

가장 영화 대해 가장 객관적으로 말할수 있는 동찬이형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계속 감독은 예수를 안믿는 사람이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것 같아서

내가 물어본 주제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가 같은 주제선상에 있다는 말을 듣고 의문을 품게 되었다.

시간되면 트랜스포머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평론은 3류영화다 라는 결론이다.

뭐 단순히 보면 그런 평이 나올만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사람 대부분이 혐오할만한 소재만 다룬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고 스토리라도 좋았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스토리 어중간한하다

처음부분은 흥미로왔지만 나중엔 너무 섹스, 마약, 죽음에 집중하는 기분이 들어서  좀 그렇다.

그런것은 계속화면에 담으면 기분이 썩 그렇다.

감정이 최고조의 이루었을때나 스토리상 필요할때 넣어야 하는데

아예 그것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타락한 한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지만 너무나도 충격적인 영상이었다.

메디컬스릴러라서 그런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더욱 충격적인가 그리고 그것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스토리가 영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너무 영상에 치중한 느낌이 강하다.

스토리에 좀만 더 신경썻으면 꽤 남은것이 많은 영화인데 안타깝다.

말한것처럼 영상은 화려하고 표현이 다양하다.

최고의 심리묘사 장면은

어디 이상한곳(할머니, 어린아이가 있는곳)들어갈때

주인공의 세부적인 심리묘사를 한 장면은 압권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죄악을 느꼈을때 사람의 어지럼증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이 아쉬운 영화였다. 단순히 메디컬영화가 아니라 충격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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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01:46 2008/04/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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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밖에 나가면 별이 잘 안보인다
희미하게 북두칠성,카시오페아 만 보일뿐 다른별자리는 보이지도 않는다.
인제에서 군생활할때 밤에 근무나가면 별이 많이 보여서 별자리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내가 사는 동네 연풍리에서 별을 자세하게 볼수가 없다.
그리고 군대있을때 별자리 관한 책도 샀는데 제대할때 동기를 줘버렸으니
별에 대한 관심은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이다.
이젠 관심이 안가져있는 상태랄까!
하지만 내가 다시 별자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왜나하면 집안에서도 별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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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서 이렇게 별자리를 구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밝으면 별자리가 희미해진다는 사실은 좀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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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계로 별을 볼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좀 비싸서 11만원이나 한다.

그러나 사게 만드는 기계인것 같다.

집안에서 별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잠을 못이룬다.

리뷰사이트 :  스마트 쇼핑저널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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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8 00:06 2008/03/28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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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boardXE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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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tcube 1.6


홈페이지의 대표설치툴인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각각 버전업을 하였다. 뭐 워드프레스, 그누보드, 미니보드는 있지만 중요툴이 아닌 관계로 버전업이 별로 인것 사실이다.

각각의 프로그램들을 써오면서 감사의 말을 안했는데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웹서버, DB서버, DNS서버, 운영체제,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등이 모두다 공짜로 얻을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각각프로그램들이 유기적으로 잘돌아가기 때문에 나의 정보, 일상들이 저장되고 있다. 이렇게 공짜로 제공하는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런프로그램들의 버전업들을 보면서 나는 무엇이 달라지는가를 생각해보면 그렇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텍스트큐브는 예전 테터툴즈에서 이름이 바뀌고 zeroboard는 zb5에서 zbxe로 바뀌고 많이 달라졌다. 인터페이스에서 부터 기능까지 그런기능에 익숙해지면서 배우는 동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하면 업데이트하는 재미에 서버를 운영하는 것 같다.
예전기억을 떠올리면 제로보드를 처음만난것은 교회커뮤니티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부터인것 같다. 그때 제로보드4인가 설치하고 잘돌렸다가 군대문제로 어쩡쩡하다가 웹호스팅비를 안내서 그뒤로 운영을 안했다. 그리고 군대를 제대한뒤 리눅스를 공부하면서 서버를 운영하겠다는 결심을 굳힌체 가비아에서 info도메인을 1년동안 공짜로 쓸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펜3-300으로 데비안을 설치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내가 맨처음으로 설치했던 프로그램이 워드프레스이다.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갤러리를 사진첩으로 제로보드4를 방명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른 블로그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테터툴즈를 많이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게 된 버전이 0.89버전이다. 설치후 공식블로그를 테터툴즈를 쓰면서 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테터툴즈가 1.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는데 1.0으로 업데이트를 안했다 그러나 다른폴더에 설치해 일상  , 정보를 설치해 쓴것 같다. 그때 테터툴즈가 버전이 갈리면서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블로그 내가 버리지 못했던 이유는 키워드가 없어져서 안바꿨다. 이올린에서 키워드를 보는 재미가 깨 쏠쏠했는데 그게 없어져서 아쉅다. 그러나 지금은 텍스트큐브에서 당연히 키워드서비스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올린에서 다른사람이 쓴 키워드는 볼수 없다는 사실이 좀 아쉅다. 그래서 지금까지 테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제로보드 zb4에서 zb5로 바뀌면서 자료실을 설치했다.그 자료실이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갑자기 제로보드XE로 바뀌게 되었다. zb5체계에서는 개발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알고 xe로 바꿘것이다. 업그레이드를 할려고 했지만 xe를 설치했지만 그렇게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못 느꼇다. 그러나 2월 29일 업그레이드를 했다. 트랙백이 문제가 되어 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현상이 되어 자료실을 xe로 새로운 구축한 사이트(http://pds.dnavi.info)로 옮기게 되었다.

내일상이 되어버린 서버관리, 블로그관리 그것을 편하게 해주는 툴 텍스트뷰브와 제로보드등 여러가지 툴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배우고 있다. 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때는 일일이 HTML를 사용해서 만들어서 머리가 복잡했는데 지금은 설치만 하면 쉽게 정보를 올릴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은 세상이라는 점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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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01 22:12 2008/03/01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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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서버호스팅을 접을때가 온것이다. 1년이상을 쓰고 있었는데 집에 FTTH회선을 깔아서 테스트해본결과 웹서버운영에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고 서버로 쓸 컴퓨터를 사고 서버자료이동후 도메인 DNS서버 이동하여 지금 글을 쓰고 있다.

서버제원은 셀러론 2.66에서 애슬론64x2 BE-2400으로 바뀌었다. 그리고 운영체제도 데비안에서 우분투 서버에디션으로 바꿨다. 원래는 데비안으로 갈라고 했으나 RTL 8211L 랜카드가 제대로 데비안에서 동작하지 않고 랜카드를 다른것을 끼어 봤으나 동작불가능하여 우분투서버에디션으로 바꾸었다. 그래서 첫페이지의 로고를 데비안에서 우분투바꾸었다. 로고가 멋있지는 않지만 우분투도 기반은 데비안기반이기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다.

서버이동에서 최고의 문제는 자료이동이 아니라 DNS서버 이동이었다. 원래는 가비아에서 쓰다가 닷네임으로 바꾸었는데 그 시스템에서 적응이 좀 힘들었다. 그러나 저녁에 잘돌아가는 것을 보니까 안심이 된다...

시스템정보(http://dnavi.info/phpsys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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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22:26 2008/02/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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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이동 완료 :: 2008/02/25 22:26 일상
파주읍 연풍리에서도 FTTH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단자함을 설치한지는 꽤 되었지만 그런거에 신경안쓴 저에게 FTTH를 늦게 접한것이 후회스럽지만 인터넷속도가 워낙 잘나와서 걱정 뚝입니다. 모뎀은 다산네트웍스 H610 모뎀입니다. 공유기는 GW-400A을 물린체 속도측정한 속도가 밑에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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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02 14:46 2008/02/0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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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새해 다짐에서는 순풍에 배가 잘가라고 이야기를 했다.

과연 2007년 순풍이 불어 배를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돌려 났을까?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아직 돌릴 수 있다는 사실을 난 알고 있다.

여러가지를 포기한체 무엇을 위해 달렸나 할 정도 다사다난 해를 보냈다.

그러나 그 발걸음이 나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아직 늦지 않았다.

태풍을 맞아도 이겨내면 되는 것이다. 죽지 않고 살아있는 것 그것이 삶의 원동력..

2008년도 힘겨운 싸움을 할 예정이다.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그 의미를 되세기며 2009년을 맞이하고 싶다.

계획되로 흘러가기를 바랄 뿐이다.

그래서 2008년도 몇가지 다짐을 한다.

1. 인생의 전환점을 마련해줄 영어를 이를 악물고 귀차니즘을 이겨내기를

2. 글을 쓸수 있는 주제를 많이 찾아 블로그 정기적으로 글을 올릴 수 있게

3. 꿈을 잊지 않고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드는 그 길을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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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1 01:53 2008/01/0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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