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들어가면서

드디어 아이폰에서 다른브라우저를 쓸수 있게 되었다. 뜸을 들이나 싶더니 보수적인 애플에서 자체제작브라우저인 사파리 말고도 다른브라우저를 쓸수 있게 승인했다. 융튱성이 전혀없는 애플이 아니라는 안도감과 더욱더 좋아할수 있는 원인이 하나 늘어난것 같다.

오페라브라우저는 오래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비록 PC점유율을 낮지만 모바일 특히 PDA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브라우저다. 필자는 IE,firefox에서 막고있는 기능들을 오페라브라우저에서 유용하게 쓰고 있다. 그오페라가 가장 두각을 보이는 브라우저 오페라 미니를 아이폰용으로 출시를 했고 당당하게 앱스토어에 등록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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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미니의 경우 URL을 보내면 오페라쪽 중계 서버에 접속해서 해당 URL의 실제 페이지에 대한

전체 이미지를 만들어 다시 요청한 측에 보내줘서 오페라 미니에 뿌1려 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 경우 PC에서 접속한 웹페이지처럼 완전하게 화면에 보여 지지만

많은 기능들이 안되는 상황등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반대로 오페라 모바일은 URL을 요청하면 실제 해당 URL 서버로 이동해서

HTML 데이터를 가지고 오고, 이를 오페라 모바일이 디코딩 하여 화면에 뿌려주는 방식으로써

우리가 일반적으로 PC에서 사용하는 웹브라우저와 동일한 방식입니다


출처: http://ask.nate.com/qna/view.html?n=10017371

 

오페라미니의 특유의 속도를 보여줄수 있는지 알아보겠다.


2. 사파리와 오페라 미니 사이트 접속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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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치후 첫구동화면


설치를 하게되고 첫구동을 하게되면 최적화작업을 하는지 조금 시간이 걸린다. 그리고 오페라 도움말화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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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오페라 미니의 사용법을 친절하게 한글로 알려준다. 처음시작하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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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미니 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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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첫실행후 시작페이지에 있는 네이버사이트를 들어갔는데 네이버모바일로 사이트로 연결되지 않고 일반적인 네이버사이트를 보여주었다.  첫설정부터 네이버모바일사이트로 연결되었으면 아쉬움이 있다. 사이트에 들어가면 글씨가 보이지는 않는다 . 확대를 시도하면 글씨가 나오기는 한다. 글자를 적게 보여줌으로써 속도를 빠르게 하자는 이유로 보인다. 그러나 생각보다 속도가 빠르지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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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에서 모바일다음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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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미니에서 모바일다음사이트

 

사파리에서 네이버, 다음주소를 쳐도 바로 모바일사이트로 들어가는데 오페라 미니는 동작하지 않는다. 화면도 오페라에 최적화되기보다는 아이폰에 최적화된 느낌이 많이 있다. 미니오페라가 출시가 오래되었지만 많은 사용자층을 이끌어내지 못한 결과  오페라에 최적화된 사이트는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고 볼수 있다. 아이폰진입으로 최적화된 사이트가 보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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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모바일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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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미니 모바일파란


그러나 모바일파란사이트는 오페라도 사파리도 꽉찬화면을 보여주어 오페라를 사용할때는 파란을 사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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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모바일구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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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모바일구글


구글도 많은 기대를 품고 접속했거만 오페라 미니와 사파리의 화면이 동일시 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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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자주들어가는 사이트는 오페라, 사파리똑같은 화면을 보여주고 있다. 화면구성이 변해도  사이트화면이 깨지지도 않았다. 아이폰은 화면을 넓게 보여줄라는 구성이고 오페라는 화면을 작게 보여줄라는 구성같다. 본인홈페이지가 아이폰에서 넓게 보이는데 비해 오페라 미니에서 꽉차게 보여주는 것을 봤을때 홈페이지를 가운데 정렬을 했을때 화면구성이 좋은것으로 판단된다. 한가지 아쉬운점은 화면을 회전을했을때 사파리는 사이트가 알맞게 늘어나는 결과를 보이는 방면 오페라미니에서는 공백만 보인다. 모바일전용브라우저아닌 웹뷰어방식브라우저의 단점으로 보인다.

 

웹브라우징 속도면에서 많이 차이난다고 광고했지만  월등히 체감속도가 빠른편은 아니다. 너무 느린것같아서 설정메뉴를 확인해보니 이미지품질에서 중간으로 설정으로 하면 속도가 좀 빨라지기하지만 사파리보다 느리다.

전체적으로 사이트가 속도가 느린것이 흠이지만 설정에서 이미지로드, 모바일뷰를 세팅하게 되면 빨라지는 느낌이 팍팍온다.  오페라미니는 모바일사이트와 일반사이트를 번갈아 가면서 접속을 시도할수 있게 만들어졌다. 사용자의 선택을 높인것이 특징이겠다.

 

3. 미니오페라 쓸만한 기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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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페이지

 

역시 후발주자 브라우저로 많은기능과 설정들이 존재한다. 그만큼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신경쓴 부분이 많은데 그중에 시작페이지기능을 살펴보겠다. 사파리에서는 북마크를 누르고 진입을 해야 했지만 미니오페라에서는 북마크따로 시작페이지따로 설정이 되어 있기때문에 편한것 같다. 해당사이트를 꾹 누르고있으면 사이트편집도 가능하고 꽤 직관적으로 설계가 되어있다.시작페이지빈곳을 누르면 자신이 탐색했던 사이트가 나와서 편하게 찾아서 등록할수도 있다. 북마크도 폴더별로 관리하게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새로고침버튼도 사파리보다는 쉽게 누를수 있게 되어 있어서 편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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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연결기능



사파리에서는 주소를 입력하다보면 닷컴은 빠르게입력할수 있지만 다른 닷인포, 닷넷을 입력을 할때 시간이 걸렸지만 오페라 미니에서는 자동적으로 점을 누르게되면 위에 화면과 같이 해당하는 닷네임을 선택할 수 있게 되어있다. UI의 승리랄까? 오페라 미니에서 가장 좋은 기능으로 뽑을수 있겠다.

브라우저를 비교를 하면서 애플의 디자인철학을 엿볼수 있었다. 군더기가 없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보여준 사파리, 다양한 기능으로 무장한 오페라 미니인것 같다.

 

4. 결론

 

오페라 미니는 모바일전용사이트 웹브라우저로 되기는 힘들어 보인다. 오페라미니가 많이 설치가 되어서 많은 포털이나 사이트에서 선택을 받지 않는다면 아이폰에서 한브라우저를 사용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모바일용으로는 사파리, 일반사이트는 오페라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본다. 아직 나오지 않은 파이어폭스 모바일 기대가 큰것같다. 자연스럽게 오페라미니가 통과했으니 파어어폭스모바일은 99%이상 등록가능성이 보이기 때문이다.

 

아직 속도면에서 개선할점이 많이보인다. 또 가끔가다가 다운되는 현상도 보인다. 그러나 사용자편의성을 높인 UI가 돋보이며 항후 사파리를 제치고 메인브라우저가 될날도 멀지 않은듯 하다. 좋은경쟁은 소비자에게 좋은방향으로 흘러간다고 했으니 자신의 취향대로 고르면 좋은선택이 아닐까 한다.

 

사파리 : 많은 사용자층을 기반으로 한 최적화된 모바일사이트가 많음

오페라미니: 사용자편리성을 극대화한 UI가 돋보임 그러나 속도개선은 분명히 되야함.

사용환경 : 아이폰 3GS 16GB 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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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4 02:30 2010/04/14 02:30

쿡TV(QOOKTV)+스카이라이프(skylife) 사용기

쿡티비 실시간 방송을 시청하고 있었다. 초반에는 신기해서 많이 보았지만 요즘에 보는것 빈도가 뜸해졌다. 채널이 많이 없어서 일까? 그렇다고 채널이 많이 늘어날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HD방송이 많은것도 아니다. VOD서비스로 조금이나마 빈 마음을 채우고 있을뿐

IPTV자체가 채널수급문제에서 많은 문제점을 들어내고 있다. 케이블에서 인기있는 채널들이 케이블들의 관계때문에 섣불리 IPTV로 들어오지 않고 있다. 채널면에서 약점을 드러낸 IPTV가 많은 힘을 쓰고 있지만 볼만한 채널들이 많이 없다는 것은 사실이다. 조금씩 채널이 늘어나고 있지만 아직도 아쉽기는 하다. 기존채널도 HD급 화질을 갖추고 있는데도 HD로 보내주지 않는것을 볼때 트래픽문제이거나 비용문제일 가망성이 높다.


IPTV의 장점이 실시간방송을 보는 것만이 아니라 VOD도 함께 시청할수 있기때문에 채널수급면에서 좀 모자라도 VOD수급만 잘되있으면 괜찮다고 본다. 영화채널도, 드라마채널, 다큐멘타리채널이 없더라도 VOD도 충분히 커버할수 있기때문에 2년가까이 보면서 큰 아쉬운점은 없었다. 그러나 HD채널이 한정되어 있고 요즘 EPL를 많이 보기 시작하면서  HD로 보고 싶은 충동이 막일어나고 있었다. 그때 스카이라이프가 대안으로 떠오른것이다.  쿡티비 자체 스포츠채널이 있지만 HD방송으로 하지 않는다. 그러나 스카이라이프는 SBS,KBS,MBC스포츠채널이 몽땅 HD중계할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어 있다. 이점이 스카이라이프서비스로 옮기게 된 결정적 계기라고 하겠다.

쿡비티실시간방송(기본형)이 3년약정에 12,800원이다. 그러나 스카이라이프(스탠다드)는 3년약정에 18,000원이다. 6000원추가로 웬만한 HD채널을 볼수 있기 때문에 갈아탔다. 약정도 결합할인도 그대로 옮기는것이 가능하니 탁월한 선택인것 같다.

스카이라이프 채널안내 : http://www.qook.co.kr/kt08/popup/service_hd.html?type=2

채널이 거의 기하 급수적으로 늘어나서 뭐를 볼까 행복한 고민에 빠져 있는것이 사실이다. 필자는 스탠다드형으로 신청했다.

셋톱박스는 스카이라이프와 VOD와 같이 볼수 있는 하이브리드 셋톱박스이다. 스카이프를 볼수 있는 셋톱박스인지 몰라도 스카이라이프에 많은 최적화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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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티비스카이라이프 셋톱박스 DSB-5010N


예전에 쓰던 smt-6170은 시계표시가 엄청작았는데 시계표시가 큼지막히 표시되어 시원하기까지 하다. 로고도 메가TV에서 쿡티비로 바뀌었듯이 QOOK글자가 선명하게 박혀있다. 기존 인터넷실시간방송에서 스카이라이프채널로 옮기면서 채널변경속도가 빨라졌다. 가끔가다가 채널변경속도에 뜸을 들이던 채널들이 순식간에 변경된다. 뭐 스카이라이프(위성방송)의 단점이라고 하면 기상상황이 악화되면 채널이  안나온다. 그러나 1년내내 그러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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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표시



 채널표시도 큼지막히 표시되어 있다. 쿡티비실시간방송은 작았는데 가독성이 꽤 괜찮다. 쿡티비실시간방송이 이건 참고해야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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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콘



같이 딸려온 리모콘도 거의 완벽에 가깝다. 예전에 쓰면 리모 보다는 감도며 반응속도, 반응각이 아주 넓다. 필자는 이런리모콘을 선호하는 것 같다. 십자버튼이 동그라미모양에서 십자모양으로 변경되어 메뉴의 상하좌우이동이 편리하다. 한가지 단점이라고 볼수 있는것은  VOD재생관련버튼인데 너무 작아 버렸다. 재생버튼만 조금 컸으면 바랄것이 없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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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VOD사용시 메뉴



지금의 셋톱박스는 ICOD방식이 아니라 DNP방식이다. 필자는 ICOD방식을 선호했었는데 DNP방식이래서 좀 아쉽기는 하다. DNP방식의 아쉬운점은 VOD를 볼라고 하면 초반에 로딩속도가 ICOD에 비해서 느리다.  메뉴UI가  전메뉴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전메뉴방식이 낳다고 생각한다. 메뉴가 큼지막하고 메뉴가 옆으로 펼쳐저 있어 다가가기 쉽다는 점이다. 최근바꿘메뉴는 이동성을 강조해서 메뉴가 전반적으로 작아졌고 메뉴를 몰아놓아 어디있는지 해매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다.  메뉴가 간편해서 좋기 좋은데 속도가 예전방식에 비해 많이 느리고 좀 아쉬었다. 그러나 다시 예전방식으로 돌아가니까 괜찮다. 왠만하면 메뉴부분은 그대로 나두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HD방송에 목말라있는 쿡티비유저라면 스카이라이프로 옮기는것을 심각하게 고려해보기 바란다. 한층빨라진 채널변경속도, 거의 완벽에 가까운 리모콘이 당신을 기쁘게 할지도 모른다. 조금 돈이 더드는것이 문제이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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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3 00:53 2010/03/23 00:53
쿡TV를 가입할때는 셋톱박스와 리모콘을 함께준다. 그래서 기존에 TV리모콘은 거의 무용지물이 된다. 그래서 같이 준 리모콘을 많이 쓰는데 문제점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반응속도는 문제치고 리모콘 재질문제.. 버튼이 너무 많다는 둥...

그러나 그런점을 개선시켜서 새로운 리모콘을 출시한것 같다. 언제부터인가 쿡TV를 보다보면 쿡TV설명을 할때가 있는데 기존에 필자가 쓰고 있는 리모콘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바꿘리모콘으로 설명하고 있던 것이다. 한동안 관심을 안갖고 있다가 쿡TV홈페이지 들어가니까 새로운 리모콘이 있는것이었다. 그래서 쿡TV고객센터에 전화해서 알아보니까 AS기사님과 이야기하라는 것과 별도의 돈은 안받는 사실을 알았다. 기사님과 이야기했는데 재고가 마침 1개가 남아있어 주신다고 했다. 쿡TV를 2대를 사용중이라 2개를 받을라고 했지만 1개밖에 못받았다. 이 리모콘자체가 신규가입자 위주로 나간다고 하셨다. 어차피 별도의 돈은 드는것은 아니니까 나중에 또 신청하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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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 있는 리모콘사용설명서

이름은 IPTV-RC3.1 이다. 뭐 세번째업그레이드버전같은 느낌이 풍기는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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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TV 리모콘 IPTV-RC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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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사용하던 리모콘


이전에 사용했던 리모콘보다는 확실히 개선됬다는 느낌이 강하다. 다기능을 리모콘을 자쳐해서 더욱 리모콘 사용을 어렵게 만들었던 다중선택버튼이 TV와 쿡TV만 있게되어서 쉽게 조작이 가능하다. 자주 사용을 안했던 설정버튼, 고객알림버튼, 페이지버튼등 여러가지 버튼들이 없어졌고 자주사용하던 버튼들이 커지면서 조작감을 항샹시킨것 같다. 디자인면에서 예전리모콘은 DVD리모콘을 개조시킨것같지만 지금리모콘은 디자인을 쿡TV를 위해 전용으로 디자인시킨것 같이 보인다. 그리고 사용하면서 느낀건데 반응속도가 조금빨라진 느낌이 든다. 리모콘의 반경도 조금은 넓어진듯하다. 그러나 아쉬운점도 눈에 뛰는데 리모콘 버튼들이 평면으로 만들어져서 튀어나온 버튼을 누르는 것이 아나리 속으로 들어가는 방식을 취해 조작감이 조금은 반감이 되었다. 집에 있던 수많은 리모콘이 튀어나온 버튼방식을 택하다보니 이질감을 느끼는 리모콘이다. 밤에 불을 끄고 리모콘을 조작하다보면 실수를 많이 하는데 이전에 사용하던 리모콘방식에 1년이상을 쓰다보니 자연스럽게 사용중에 실수하는데 신규리모콘에 적응되면 자연스럽게 없어지라 본다.

이번 리모콘업그레이드는 괜찮은것이라 생각한다. 이전리모콘에 비해 확실히 디자인도 심플하고 사용자의 편리성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괜찮은것 같다. 아직도 갈길은 먼것 같지만 확실히 리모콘을 바꾸니까 더욱 TV켜서 쿡하는 맛이 더욱 살아나는것 같다. 나중에 업그레이드할때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항샹시키는 리모콘이 나왔으면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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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1 23:08 2009/12/2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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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폰이 나온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선뜻 구매하기는 어려웠다.

전화통화를 거의 안하다 싶은 필자는 아이폰의 기능이 오히려 좋은것인지 모르겠다.

그러나 데이터요금제가 불만이고 아이폰가격이 조금만 착했으면

그런바람만 가진체 결국에는 아이폰을 안사기로 결정했다.

필자가 안사고 다음번 휴대폰교체시기를 왔을때 엄청나게 발전되어있고

안정화되어있는 휴대폰시장에서 더 좋은결정을 하리라 생각한다.

아니 아이폰 후속모델이나 안드로이폰을 기대하고 있는지도...

왜 좋은결정을 내릴수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이폰을 한국에서 살수 있는 자체가 우리나라 통신산업을 봐온 결과 엄청난 결과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통신사가 휴대폰업체를 주물리듯이 하는 형태를 봤을때 아이폰을 선뜻 유통시킬라는 통신사는

있을리가 만무했다. KT가 예전부터 올라가 있었지만 엄청난 시간을 소모한것은 사실이다.

도입할려고 맘을 먹었다고 하지만 역시 보조금문제가 가장 문제가 클것이고

첫번째문제와 거의 동급이라고 볼수 있는 자체콘텐츠가 거의 사장되다시피 하는 프로그램구조 및 수익감소

그리고 무리한 요구를 하는 애플...


이폰을 도입할려면 기존 구조를 무너뜨려야 도입이 가능하다고 할수 있다.

예전에 PC통신에서 인터넷으로 넘어갔을때 호되게 당했던 시절을 생각해서 인지

소비자의 주권, 아니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키는데 결론을 내어서 출시를 한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KT는 보조금문제로 호되게 당할것이라는 기사가 나온것을 보면

아이폰출시가 결코쉬운선택은 아니었을것이다. 그러나 소비자입장에서는 반가운 선택이지만...

왜 아이폰 출시가 이토록 소비자 입장에서 반가운 선택이자 휴대폰시장자체를 바꿀수 있는것이냐 말하는 것이냐?


시자체만으로 엄청난 선풍은 일어날것은 자명하다고 생각했다.

조금만 IT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이폰은 선망의 대상이었다.

기존휴대폰에서 느낄수 없었던 자유롭고 열린구조에서 할수있는 수많은 프로그램들

기존휴대폰이 집은 있지만 집안에 물건을 들어놓거나 위치를 바꿀 없었다면

아이폰은 기존휴대폰보다는 물건을 들어놓거나 위치를 맘대로 바꿀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장점들 때문에 애플은 기존 휴대폰제조사들보다는 영업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았다는 사실이 증명하고 있다.

애플이 기존휴대폰시장에서 간과하고 있었던 폐쇠적이었던 것을 조금 열어났을뿐인데 영업이익률이 엄청나다는 사실이다..


국에 아무리 뛰어난 제조사가 들어온들 다 망하고 돌아가는

우리나라 시장에서 아이폰의 도입은 혁명이라고 표현할수 밖에 없는것이다.

아이폰보다 스펙이 좋은 폰을 만들수 있는 세계적인 휴대폰제조사가 우리나라에도 있는데도

통신사의 기에 눌려 WIFI, GPS조차도 구현된지가 오래되었어도

우리나라에서 파는 휴대폰은 필요없는 기능이라고 WIFI, GPS빼고 DMB를 넣거나  기능을 약화시키는

행태를 봤을때 스펙다운없이 아이폰은 들어온것 자체가 폐쇠적이라고 할수 있는 우리나라 무선통신환경,

즉 무선인터넷시장을 획기적으로 바꿀수 있는 기회가 온것이다.

KT도 장기적으로는 폐쇠적인 자체통신망보다는 열린인터넷공간에서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것이 미래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지금의 수익에 만족하기보다는 나중에 더 좋은 수익을 창출하기위해 힘든결정을 했다고 생각한다.


이폰은 휴대폰트렌드 정점에 있는 폰이다. 기존 음성통화만 하던 폰은 계속 팔리긴 할것이다.

그러나 높은 이익을 거두기에는 힘들것이다. 기술은 발전하면 발전할수록 가격은 싸진다는 진리를 알고 있다.

예전컴퓨터를 샀을때는 기본적으로 100만원이상으로 결정되어있었는데

다양한 유통경로, 끊임없은 경쟁으로 오면서 30만원정도이면 컴퓨터를 구매할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있다.

그만큼 성능은 떨어지지만 선택의 폭이 넓어졋다고 할수 있다.

소비자의 욕구가 여러가지로 나눠져있던 기능들을 한기기에서 할수 있는 구조를 원하고 있다.

예전 MP3 플레이어가 음악만 재생을 할수 있었고 휴대폰이 음성통화만 할수있었다면

지금의 mp3플레이어는 기본으로 음악재생은 물론이고

부가적으로 동영상재생, 인터넷접속등 여러가지 기능을 할수 있다..

휴대폰도 그런 트렌드에 맞춰 음성통화, 영상통화, 음악, 동영상 재생,

인터넷접속 여러가지 기능들이 한데로 모아지고 있다.

기술의 융합화가 되어지면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것이다.


술의 융합화가 빨리 가속화되어지면서 폐쇠적인 구조는 열려져 있는 구조로 변화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다.

애플이 mp3를 유통시키면서 기술융합화를 하게 됨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할줄 알았고

기존mp3에서 이끌었던 트렌드에 휴대폰을 추가하면서 정점을 달리고 있는것이다.

기존 휴대폰이 가지고 있던 폐쇠성을 아이폰이 조금 해소시키면서 엄청난 결과를 가져오게 된것이다.

조금 휴대폰을 열어지게 만들었을뿐인데 이 기술이 아이폰을 정점에 하게된것이다.

뭐 사랑할수 없게 만드는 디자인에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적요소도 아이폰을 트렌드 정점에 있게 만들었다.

그래서 폐쇠되었있던 휴대폰이 열려있는 구조를 선택하면서

심비안,안드로이드와 같은 열려져 있는 휴대폰OS 나오게 된것이다.

아직 아이폰이 정점에 서있어서 쉽게 탈환할수 없게 되었지만 기존휴대폰시장을 조금씩 채워가고 있다.

그런면에서 폐쇠적인 구조를 뛰고 있었던  우리나라 휴대통신시장에 숨통을 튀우게 할

폰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것이 바로 아이폰의 도입이다.

열려있는 폰은 수없이 많았지만 인지도면에서 아이폰을 따라갈수 없기때문에 아이폰의 도입으로 인해

기존 휴대폰업체는 물론 통신업체들도 경쟁이 더욱더 치열해 질것이다.

통신사도 외국통신사가 들어와서 가격경쟁을 붙어야 한다는 소리가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데

아이폰의 도입은 그 시작점에 서있는것이다.


저 휴대폰 데이터요금제의 구조가 급속히 개편될것이다.

통신사가 폐쇠적인 자체통신망에서 인터넷으로 급속히 이전되면서 무리하게 진행해왔던

무선인터넷시장이 활성화되면 자연스럽게  더많은 사람들이 함께 개발하고 쓸수 있는

휴대폰 환경이 조성될수 있는 시점도 곧 다가올것이다.

내년에 도입예정인 안드로이드폰도 그점에서 좋은 징조라 볼수 있다.

인터넷이라는 자체가 어느 한 기업이나 조직에 운영되었으면 발전을 하지 못햇다.

수많은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을 뽐내듯이 모두에게 열려있었던 인터넷이 거대하게 성장했듯이

여러사람들이 참여할수 있는 휴대폰세상,

그리고 더이상 통신사에 휘둘리지 않고 더욱 열려져 있을것 같은 휴대폰 세상

그런세상의 출발점이 아이폰의 도입이라고 할수 있을것이다.


렇다고 아이폰 장점만 있는것이 아니다.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수많은 장점에서 가려져 있는 단점을 하나씩 캐내어 보면서

기존휴대폰제조사들이 어떻게 방향을 잡아야 하는지를 알아보도록 하겠다.

큰 단점중에 볼수 있는 아이폰의 AS정책을 들수 있다.

외국가전제품이나 외국휴대폰업체들이 가장 많이 떠않고 있는 문제가 AS문제이다.

제품은 외국가전제품이 좋다고는 하지만 AS시스템을 봤을때

기존에 있던 삼성, LG가 해왔던 AS시스템에 비해서 너무 빈약하다고 볼수 있다.

아이폰 즉 애플의 AS정책을 보면 약간 맘에 안드는 것은 사실이다.

애플도 외국기업이기때문에 좀 시간이 지나면 여기저기서 AS문제가 터질것은 분명하다...

SHOW홈페이지를 가도 그문제에 대해서 명확하게 짚고 있는 듯하다.

기기문제는 KT문제가 아니라 애플이 책임지고 있고 유의하라고 자세하게 적혀있다.

아이폰이 가지고 있는 AS문제는 기기성능이나 자유로운 환경을 원해서 인지 크게 문제삼지않은 분위기이다.

언젠가 터질것이고 AS정책은 바뀌리라 믿는다.

기존 LG, 삼성이 해야될것은 기존 AS시스템은 그대로 가지고 있는것이 현명한 선택이다.

기기를 고를때 먼저 성능을 보지만 사후관리도 절대로 빼먹을 없는 진리이다.

삼성,LG가 외국가전업체보다 기술력을 낮게 출발했지만 AS시스템이 잘되어있어

지금의 위치까지 올라간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어차피 지금의 위치도 불안정하게 되었지만...



터리 문제도 있을것이다. 혹자는 이런것도 문제삼느냐 이야기할것이다.

문제삼을것은 없지만 기존에 하고있던 2배터리체제를  아이폰은 가지고 있지 않다.

가뜩이나 무선인터넷이나 프로그램을 돌리다보면

배터리소모량이 엄청커지는데 2배터리체체를 가지고 있지 않으면 금방 기기가 꺼지게 되고

배터리를 교체할수 없기 때문에 중요한 전화나 메시지를 못받게 되는것이다.

뭐 이런문제는 충전을 자주할수 있으면 해결할수 있는 문제다.

그러나 아쉽기는 하다. 배터리를 교체할수 없다는 사실이...

혹자는 애플이 주변기기업체를 살릴라고 하는 정책을 갖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이야기한다.

필자도 아이팟터치에 추가로 연결해서 배터리도 쓸수 있는 주변기기를 보았다.

이런것으로 연명하기보다는 현명하게  배터리를 바꿀수 있는 기기구조가 필요한것 아닌가 생각한다.


점으로는 높은 가격을 꼽을수 있지만 기존 국내휴대폰도 아이폰과 맞먹거나

더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것도 있어 별도로 이야기는 하지 않겠다.

또하나는 아이폰도 많은것들을 할수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 아쉽다. 더욱더 열려있는 구조가 필요한데

애플에서 쉽사리 해줄것 같지는 않다. 그점이 삼성, LG가 해주리라 믿는다. 아니 다른 업체가 해주어도 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브X의 기술처럼 종속되어 있는것이 아니라

표준은 있으되 표준에 걸맞은 기술을 만들고  더욱 더 열려져 있고

누구나 참여가능한 열려져 있는 휴대폰세상이 오리라 의심치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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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9 01:41 2009/11/29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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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동영상 보는 곳

오랜만에 바른손에서 대박터질 영화 투자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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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9:07 2008/05/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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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Microprose Pro Soccer
제작사 : Microprose
제작년도 : 1989
다운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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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게임을 찾다가 갑자기 축구게임이 생각났다.  XT시절 집에 컴퓨터 없었을때 학원에서 컴퓨터공부하기전에 재미있게 했던 축구게임 이름은 기억은 안났다. 바나나슟 그리고 비오게도 할수 있고, 벽있는 축구장에서 할 수 있었던 축구게임 그리고 월드컵을 하면 꼭우루과이한테 꼭 말리고 하여튼 흑백모니터 축구를 즐겼지만 그 당시에는 축구게임으로 그 당시 다른게임을 생각할 수 없었다. 구글링을 통하여 프로사커라는 이름을 알아냈고 드디어 실행파일도 구했다. 위에 그림에서도 보듯이 칼라를 지원한다. 여전에는 미처 몰랐던 사실이다. 도스박스에 실행가능하며 실행파일이름은 soccer.co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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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0 08:10 2008/01/20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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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FTTH에 무척이나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왜나하면 FTTH함 단자를 내가 사는 마을 연풍리 곳곳에서 보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집 골목 들어오는 길에 FTTH단자 예전에 설치되었지만 못보고 지나쳤다. 그걸 보기전에도 메가패스 사이트에서 FTTH가 설치가 되는지 검색을 여러번 해봤지만 번번히 설치가 안된다고 나와 있다. 그러나 얼마전 우리집 앞번지인 282번지를 치자마자 설치가능한 것을 확인후 땅을 치고 후회한적이 있다. 예전에 설치할 것이라고 지금은 무척이나 힘들고 고난한 시기기 때문에 참 설치가 힘들다. 어떻게 우리집 앞집의 번지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인터넷검색을 통하여 지적도 바로 번지수를 볼수 있는 사이트를 찾아냈기 때문이다.
바로 파란맵사이트에서 말이다. 나는 무수히 많은 지도를 찾을 때 무의식적으로 네이버맵을 많이 사용하곤 했다. 그러나 우리동네가 촌동네이다보니 그렇게 잘되어 있지는 않다. 그래서 다른사이트와 비교를 하기시작했다. 바로 4대포털 파란, 네이버 야후 다음이다. 그러나 엠파스도 비교해 볼라고는 햇지만  지도를 들어갈때 페이지오류로 연풍리 일대는 보지 못했다.

연풍리일대 - 네이버맵

위에 보는 맵은 네이버맵이다. 우리동네를 간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지도에서 골목의 많은 정보를 포함하고 있진 않지만 새마을금고, 농협, 파출소, 창영슈퍼,연풍시장,뉴서울병원등등 곳곳에 있는 건물들을 정확히 표현해 주고 있다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연풍교회가 없었다는 사실에 약간 실망이다. 뭐 지도에 연풍리 일대 교회는 하나도 표시해 주고 있지 않았다.
 

연풍일대 - 야후맵

야후지도이다. 네이버처럼 많은 골목을 표시해 주고 있지않다. 그러나 주요건물들을 정확하게 표현해주고 있다. 네이버에 없었던 연풍4리 사무소, 현대블루자동차공업사를 넣어주었다. 그러나 연풍초등학교가 네이버와 다르게 표시되어있다. 네이버도 틀리다고 할수 있다.

연풍2리일대 - yahoo

야후맵 연풍2리 자세히 보면 네이버에 없었던 파주제일교회가 눈에 보인다.파주제일교회 도로에 거의 붙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지도에서는 도로에 한참 떨어진것으로 표시 되어있다. 그리고 제일장로교회, 은진교회, 윤곤선생묘는 연풍리에 없는것으로 알고 있지만 연풍리일대 표시되고 있다. 부정확한 정보가 표시되어 있는 것이다.

연풍리 일대 - 파란맵

위에 보는 것은 파란맵이다. 네이버와 야후에 보지 못하였던 골목이 꽤 자세하게 표현되어 있다. 골목도 정확성이 높으며 연풍감리교회를 정확하게 표현했다는 점에서 꽤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나 최근에 바꿘 24시 편의점 웨이팅이 훼미리마트에서 바뀌지 않았고 새마을금고은 지금 삼거리에 위치하고 있지만 예전에 있던 자리리로 표시되고 있다. 네이버, 야후에서 볼수 있는 연풍농협이 없었다. 다른맵에서 정확하게 표시되지 못했던 연풍초등학교를 거의 정확하게 표시했다. 파란맵은 자주 업데이트는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풍리일대 - 다음맵

위에 보는 지도는 다음에서 본 지도다. 많은 정보를 포함할려고는 노력을 많이 했지만 위에 보는 바와 같이 건물들이 도로에서 많이 떨어져 있고 건물이 없는 곳에도 건물이 있는것으로 표시되었다. 다음지도는 최악지도의 지도라고 말하고 싶다.
그러나 지금까지 보고 있었던 지도와는 달리 전진광장, 화신가구,대광여인숙, 화신가스,오복슈퍼, 문화목욕탕등 많은 건물정보가 있다. 정보제공면에서는 칭찬하고 싶지만 정확성면에서 좀 아쉽다.

지금까지 포털의 지도를 검색해보았다. 뭐 지금생각해 보면 콩나물도 있지만 콩나물지도는 액티브X를 설치하라고 했기때문에 제외됬다. 지도라는 것이 정확하게 표현해주어야 하지만 파란만이 연풍리일대를 거의 완벽하게 연풍리 골목일대를 표현해 주고 있었다. 다음은 파란보다 건물정보는 많았지만 골목, 건물의 위치가 제대로 표시가 되지 않았다. 그리고 파란이 좋은점이 사이트를 들어가면 등산지도, 그리고 지적도(번지를볼수있는지도)가 같이 있어서 가장 좋은 것 같다.

파란지도 ( http://map.paran.com)
네이버지도(http://map.naver.com)
다음(http://map.daum.net)
엠파스지도(http://map.emaps.com)
야후거기지도(http://map.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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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4 16:35 2008/0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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