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ZeroboardXE 1.0

textcube 1.6
홈페이지의 대표설치툴인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각각 버전업을 하였다. 뭐 워드프레스, 그누보드, 미니보드는 있지만 중요툴이 아닌 관계로 버전업이 별로 인것 사실이다.
각각의 프로그램들을 써오면서 감사의 말을 안했는데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싶다. 웹서버, DB서버, DNS서버, 운영체제, 제로보드, 텍스트큐브 등이 모두다 공짜로 얻을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각각프로그램들이 유기적으로 잘돌아가기 때문에 나의 정보, 일상들이 저장되고 있다. 이렇게 공짜로 제공하는 그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
이런프로그램들의 버전업들을 보면서 나는 무엇이 달라지는가를 생각해보면 그렇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텍스트큐브는 예전 테터툴즈에서 이름이 바뀌고 zeroboard는 zb5에서 zbxe로 바뀌고 많이 달라졌다. 인터페이스에서 부터 기능까지 그런기능에 익숙해지면서 배우는 동시 프로그램이 업데이트를 하면 업데이트하는 재미에 서버를 운영하는 것 같다.
예전기억을 떠올리면 제로보드를 처음만난것은 교회커뮤니티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부터인것 같다. 그때 제로보드4인가 설치하고 잘돌렸다가 군대문제로 어쩡쩡하다가 웹호스팅비를 안내서 그뒤로 운영을 안했다. 그리고 군대를 제대한뒤 리눅스를 공부하면서 서버를 운영하겠다는 결심을 굳힌체 가비아에서 info도메인을 1년동안 공짜로 쓸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펜3-300으로 데비안을 설치후 본격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내가 맨처음으로 설치했던 프로그램이 워드프레스이다.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갤러리를 사진첩으로 제로보드4를 방명록으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다른 블로그들도 자연히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테터툴즈를 많이 쓴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만나게 된 버전이 0.89버전이다. 설치후 공식블로그를 테터툴즈를 쓰면서 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테터툴즈가 1.0버전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많은 것이 달라졌는데 1.0으로 업데이트를 안했다 그러나 다른폴더에 설치해 일상 , 정보를 설치해 쓴것 같다. 그때 테터툴즈가 버전이 갈리면서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존재하는 블로그 내가 버리지 못했던 이유는 키워드가 없어져서 안바꿨다. 이올린에서 키워드를 보는 재미가 깨 쏠쏠했는데 그게 없어져서 아쉅다. 그러나 지금은 텍스트큐브에서 당연히 키워드서비스가 존재한다. 그러나 이올린에서 다른사람이 쓴 키워드는 볼수 없다는 사실이 좀 아쉅다. 그래서 지금까지 테터툴즈 지금은 텍스트큐브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다.
제로보드 zb4에서 zb5로 바뀌면서 자료실을 설치했다.그 자료실이 유용하게 쓰고 있는데 갑자기 제로보드XE로 바뀌게 되었다. zb5체계에서는 개발하기가 힘들다는 점을 알고 xe로 바꿘것이다. 업그레이드를 할려고 했지만 xe를 설치했지만 그렇게 업그레이드의 필요성을 못 느꼇다. 그러나 2월 29일 업그레이드를 했다. 트랙백이 문제가 되어 글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현상이 되어 자료실을 xe로 새로운 구축한 사이트(http://pds.dnavi.info)로 옮기게 되었다.
내일상이 되어버린 서버관리, 블로그관리 그것을 편하게 해주는 툴 텍스트뷰브와 제로보드등 여러가지 툴을 통해 정보를 습득하고 배우고 있다. 예전에 홈페이지를 만들때는 일일이 HTML를 사용해서 만들어서 머리가 복잡했는데 지금은 설치만 하면 쉽게 정보를 올릴수 있다는 사실이 참 좋은 세상이라는 점을 느낀다.
─ tag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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