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밖에 나가면 별이 잘 안보인다
희미하게 북두칠성,카시오페아 만 보일뿐 다른별자리는 보이지도 않는다.
인제에서 군생활할때 밤에 근무나가면 별이 많이 보여서 별자리보는 재미로 살았는데 내가 사는 동네 연풍리에서 별을 자세하게 볼수가 없다.
그리고 군대있을때 별자리 관한 책도 샀는데 제대할때 동기를 줘버렸으니
별에 대한 관심은 떨어질때로 떨어진 상태이다.
이젠 관심이 안가져있는 상태랄까!
하지만 내가 다시 별자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왜나하면 집안에서도 별을 볼수 있기 때문이다. 
집안에서 이렇게 별자리를 구현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울 따름이다
그러나 조금이라도 밝으면 별자리가 희미해진다는 사실은 좀 안타깝다.

이 기계로 별을 볼수 있게 해준다. 가격은 좀 비싸서 11만원이나 한다.
그러나 사게 만드는 기계인것 같다.
집안에서 별을 볼수 있다는 생각에 잠을 못이룬다.
리뷰사이트 : 스마트 쇼핑저널 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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