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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17  장흥자생수목원에 갖다옴...
요즘에 꽃이 많이 보고 싶은 계절이다. 꽃을 볼라면 어딜가야 되나 하는 많은 고민중에 선택된 곳이 장흥 자생수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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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가기에는 영 아닌곳이다. 이것만 프린트해놓고 찾아갔는데 그렇게 어렵지 않았다. 장흥유원지쪽으로 잘가서 올라가다 보면 표지판에 장흥자생수목원보이는데 거기서 잘해주면 무난하게 찾아갈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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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 차를 대고 올라가는 길에 있는 표지판이다. 표지판을 길을 따라서 올라가면 매표소가 보이는데 그렇게 막아둔것은 아니다. 자연스럽게 통과해도 할수 있을것만 같은 뻥 뚤린 매표소랄까 그냥 통과하기에는 그러니까 6000원을 내고 통과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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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표소를 통과하자 다시 또 있길래 찍어났다. 올라가는 길에 꽃이 피어있길래 한층 분위가 고조되었고 자연스럽게 이루마의 음악들을 틀어주니까 한층 업그레이드... 충만한 기분으로 올라가기 시작했다. 장흥자생수목원은 다른 수목원보다는 자연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준다. 그래서 평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산을 올라간다는 그런기분으로 볼수 있는 곳이다.


쉴수 있는 의자들이 많이 있다. 만약 간식이 있다면 간식을 먹으면서 자연의 느낌을 최대로 느끼면서 간식들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것 같다...

비가와서 그런지 많은 꽃들을 보이지 않았다. 간혹가다 꽃이 있으면 멈추고 찍기 했는데 그렇게 많은 꽃들이 없어서 좀 실망했다. 그러나 산책로는 좋지만 돈이 아깝긴하다. 산책을 하기에는...

그렇게 크지 않기때문에 볼수 있는 것도 한정되어 있고 그래도 온실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온실에는 많은꽃들을 구경할수 있었기 때문이다.


온실에서 많은 사진들을 찍고 내려오니까 구름낀 하늘에서 햇빛이 간간히 비추면서 보았던 것들이 또 새로운 모습으로 보여서 또 사진을 몇장을 찍었다.

장흥자생수목원을 갔다오면서 느끼는 점이 있다면 가격에 비해서 약간 아쉬운점이 많았다는 것이다. 비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많은 꽃들이 없었다는 것이 맘에 걸렸다. 그러나 집에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있어 가끔가다가 찾아오는 것도 괜찮다 하는 생각이다. 그리고 장흥에는 수목원뿐만 아니라 많은 볼거리가 있어 괜찮은 곳이라고 생각한다. 필자는 시간이 없어 수목원만 갔지만 장흥볼거리는 많다고 할수 있다.. 그리고 먹을거리는 볼거리보다 더욱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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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7 23:18 2009/05/17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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