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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1/28  크리스마스캐롤(용산 CGV IMAX DMR 3D)
  2. 2009/05/29  영화 마더를 보고...
  3. 2009/03/21  놈놈놈 DVD 삭제장면을 보면서...
  4. 2008/05/27  놈놈놈 캐릭터 예고편
  5. 2008/04/20  패솔리지 보고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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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IMAX를 많이 기대했는데 인터넷에 있는정보 그대로이다..

3D가 괜찮았고 살아있는 표정연기 디테일..

나름대로 긴장감도 조금있어 시간가는줄 몰랐다.

스크루지이야기를 알고있었지만 처음에는 무슨이야기를 하고 있나 생각을 했지만

나중에 가서 스크루지라는 이야기를 알고 있었지만 아는 스토리를

3D 연출력으로 멋지게 소화해 낸것 같다.

다만 풀3D를 영화라고 해서 많이 기대했는데 자리가 조금 않좋았는지

박진감넘치게 즐길수는 없었다. 눈앞에서 아른거러야 재맛인데 약간 멀리서 봐서 박진감 많이 떨어졌다.

저번 해리포터와 불사조기사단은 일산IMAX에서 3D 봤는데

IMAX시작할때 카운트다운하는거나, 도시를 누비고 다닐때 눈앞에서 아른거리는 모습이

지금도 생생하다. 거의 둿쪽 가운데에 앉아서 3D의 참맛을 느낄라고 하는순간에 안경을 벗어서

풀3D영화가 아니라는 것에 아쉬움에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을 많이 기대했는데... 그 박진감을 조금 잃어서...

일산IMAX 경험상 둿자리가 좋아서 L열에 가운데에 앉았는데 다음에는 G열까지 내려가야 할것같다..(참고사이트)

참고사이트를 알고나서 자리를 바꿀라고 했지만 좌석이 95%이상 점유율을 보여서 그냥봤는데

화면구성에서는 최고인데 자리문제때문에 조금 아쉬울뿐..

용산IMAX화면은 일산IMAX보다 화면이 조금작고 상영할때 풀스크린을 쓰는것이 아니면

화면이 조금 위쪽에서 보여지기때문에  3D를 체험을 제대로 할려면 앞쪽자리에 않은 것이 최선이다...

3DIMAX는 자리선정이 되게 중요한것 같다.. 박진감을 제대로 느낄라면 말이다. 

이번 크리스마스캐롤은 일산IMAX에서 개봉을 안했지만

아바타때는 일산IMAX도 같이 개봉하리라 믿는다..

더 시설도 좋고 가까운  일산IMAX에서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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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23:02 2009/11/28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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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 - 봉준호감독, 김혜자, 원빈

예고편을 안보기를 잘했다 하는 생각이 보고 나서 들었다. 보고 난 느낌을 말한다면 희노애락을 그것도 알차게 멋있게 표현해준것 같다. 처음장면에서 김혜자가 춤을 추면서 등장하는데 그 장면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다. 사는의미가 남달랐던 엄마가 인생의 굴곡을 넘으면서 보여주었던 모습들 그리고 하나둘씩 벗겨지는 의문들.. 그런것들이 모여 양파껍질 배껴지듯이 모든것을 바쳤지만 결국에는 모든것을 잊으려고 했던 심정..

봉준호감독의 말대로 엄마의 광기어린 표정, 사랑들을 한국사회의 문제점을 현실감 있게 비중있게 다루면서 스토리를 이끌어 갔다. 가진것 없는자들의 슬픔에서 나오는 광기어린 행동들. 사회에서 바보로 취급받았던 사람들을 더 소중히 여겨야 겠다는 마음이 이 영화를 보면서 진하게 다가왔다.

화면구성이 매우 셈세하고 사실적이며 디테일에서 살아있는 듯 해 블루레이로 나오면 소장할것이다. 그리고 연기측면에서도 모자랄것이 없게 영화 빠져들수 있게 연기들을 잘해주었다.

사운드도 분리가 잘되었고 영화의 강약을 잘조절해가면서 음악이 잘구성되었있다.

엄마라는 존재를 다시한번 새겨볼수 있고 위트도 워낙 많이있고 스토리도 짜임새있게 꾸며놓아 역시 봉준호감독은 다르구나를 새삼스럽게 느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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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02:10 2009/05/29 02:10
놈놈놈을 봤을때 스토리개연성이 너무 부족하고 질질끈다는 생각이 들었다.
대평원씬이 너무 길어서 박진감보다는 지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놈놈놈을 보러가기전에 뉴스에서 스토리가 없다는 측면을 강조해서 그런지 몰라도 보니까 스토리개연성, 관계성에서 많은 점수를 잃었던것 같다. 액션 장면 및 스타일리쉬한 장면은 많이 나와서 괜찮않지만 스토리성 뭔가 아숴웠다.

놈놈놈의 스타일은 한국영화에서 독보적인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스토리구성이 더좋았더라면 국내최고는 달성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그런생각을 하고 나서 한참후 DVD나왔다. 삭제장면을 보니까 원래의 스토리에서는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놈놈놈의 관계 그리고 독립군, 놈놈놈을 쫒아다니는 사람까지 설정을 하고 했다는 측면에서  놈놈놈은 스토리는 그렇게 엉성한것이 아니었구나  시간관계상 스타일리시하고 박진감이 넘치는 빠른화면을 구성, 추구하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삭제당한것 같다.

그리고 김지운감독이 많은 버전을 만들수 있다고 말한것이 드라마같은 복잡하게 얽혀져 있는 놈놈놈의 이야기를 만들어서 하는 이야기구나 느껴졌다.

김지운감독의 특징인가 모든 영화감독의 특징인지도 몰라도 영화를 만들때 스토리를 만들고 그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찍어가면서 스토리변경 및 후편집이 많다는 것을 느꼇다
 
한가지 느낀점이 있다면 영화를 찍는 것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상업영화의 시간의 제약속에서 어떻게꾸며서 사람들에게 흡입할수 있는 이야기를 전개해야한다는 측면에서 영화의 구성 즉 콘티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느꼈다.

역시 느끼는 건데 영화는 알면 알수록 어렵다는 생각만 들게 한다.

ps(20090323). 결국에 출시 안할것 같으면서 블루레이 할것 같구나.. CJ는 감독판으로 블루레이를 출시하라~~~(참고:http://news.nate.com/view/20090313n0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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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22:16 2009/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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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동영상 보는 곳

오랜만에 바른손에서 대박터질 영화 투자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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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19:07 2008/05/27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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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배가 끝나고 2부순서로 시너스로 영화를 보러 갔다.

마땅히 크게 볼만한 것은 없었다. 의학드라마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많아서

패솔리지를 봤지만 단순 의학스릴러가 아니다. 충격이라고 말하고 싶다

3대 금지 섹스, 마약, 살인이 다 나와있다.

과연 이영화가 시사하는 바는 무엇일까하는 이야기를

가장 영화 대해 가장 객관적으로 말할수 있는 동찬이형가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계속 감독은 예수를 안믿는 사람이라고 반복해서 말하는 것 같아서

내가 물어본 주제에 맞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트랜스포머가 같은 주제선상에 있다는 말을 듣고 의문을 품게 되었다.

시간되면 트랜스포머를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평론은 3류영화다 라는 결론이다.

뭐 단순히 보면 그런 평이 나올만 하다.

그리고 우리나라사람 대부분이 혐오할만한 소재만 다룬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렇다고 스토리라도 좋았으면 괜찮은 것 같은데 스토리 어중간한하다

처음부분은 흥미로왔지만 나중엔 너무 섹스, 마약, 죽음에 집중하는 기분이 들어서  좀 그렇다.

그런것은 계속화면에 담으면 기분이 썩 그렇다.

감정이 최고조의 이루었을때나 스토리상 필요할때 넣어야 하는데

아예 그것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의 타락한 한부분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하지만 너무나도 충격적인 영상이었다.

메디컬스릴러라서 그런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었던것 같다.

그래서 더욱 충격적인가 그리고 그것을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스토리가 영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너무 영상에 치중한 느낌이 강하다.

스토리에 좀만 더 신경썻으면 꽤 남은것이 많은 영화인데 안타깝다.

말한것처럼 영상은 화려하고 표현이 다양하다.

최고의 심리묘사 장면은

어디 이상한곳(할머니, 어린아이가 있는곳)들어갈때

주인공의 세부적인 심리묘사를 한 장면은 압권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죄악을 느꼈을때 사람의 어지럼증을 완벽하게 표현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많이 아쉬운 영화였다. 단순히 메디컬영화가 아니라 충격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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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0 01:46 2008/04/20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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